민주당 인천시당, "하나된 힘으로 반드시 승리할 것 !!" 인천시당 필승결의 대회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1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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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인천시장 후보를 비롯한 10개 군ㆍ구청장과 각 시ㆍ군ㆍ구의회 의원 후보들이 참석한 가운데 필승대회를 갖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대회에는 정세균 민주당 대표와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 등 민주당과 민주노동당 중앙당 수뇌부와 이호웅 시당 위원장, 신학용(계양갑)국회의원, 박종열 2010 인천지방선거연대 공동대표, 김진표 경기도지사 후보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정세균 대표는 모두발언을 통해 " 이명박 정권이 처리한 4대 위기를 철저하게 막아낼 것이다. 서민경제를 위기에 빠뜨려 파탄냈고, 민주주의 후퇴, 남북관계를 완전히 냉전시대로 몰고 갔다. 이 나라와 서민들 빚더미에 올려놓은 재정위기를 초래했다. 이 4대위기 초래한 무능한 정권을 우리 힘과 지혜를 모아 6.2 지방선거에서 이명박 한나라당 정권의 무능과 부패를 단호하게 심판하자"고 밝혔다.



송영길 인천시장 예비후보는 2일 "인천을 경제수도로 발전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먹튀사장은 더 이상 필요없다"며 안상수 인천시장을 비판했다.



이어 송영길 예비후보는 "이명박 정권을 보면서 시민들은 서로 반성하고 민주주의와 서민경제를 지키키 위해 뜻을 모으고 있다"며 "인천에서 일자리를 만들고 정착할 수 있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경제도시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송 예비후보는 "새로운 산업이 없어 지역경제가 아주 어려운 상황이다. 안상수 시장 집권으로 산업기반이 망가지고 있다"며 "무너지는 산업기반을 바로잡아야만 일자리도 늘어날 수 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