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청정 제주에 돈 봉투라니...
청정 제주에 돈 봉투라니...
제주 지역 한 언론에 따르면 제주도지사에 출마하는 유력후보의 친동생이 금품을 전달하려다 경찰에 적발되어 조사를 받고 있다고 한다.
우선 선거가 임박한 만큼 사실 관계가 조속히 밝혀져야 한다. 그에 따라 해당 후보와 그 후보를 공천한 정당은 분명한 책임을 져야 한다.
대한민국 대표 청정 지역인 제주마저 돈 봉투로 더럽히려는 후보는 후보직을 사퇴해야 하고 소속 정당은 이번 선거에 후보를 내지 않는 것이 옳다.
제주도민들과 함께 지켜보겠다.
2010년 5월 7일
민주당 부대변인 조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