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정몽준 한나라당 대표는 몰상식한 발언을 취소하고 사과하라
정몽준 한나라당 대표는 몰상식한 발언을 취소하고 사과하라
정몽준 대표, 정병국 사무총장, 전여옥 전략기획원장, 정두언 의원 등이 연일 민주당 한명숙 후보에 대해 막말과 망언을 쏟아내고 있다.
한나라당 지도부가 돌아가며 조직적으로 비열한 공격을 하고 있는 것이다.
독재정권의 DNA가 흐르는 한나라당이 더욱 치졸하고 비열해지고 있다.
한나라당은 자신들이 저지른 부패와 비리, 무능, 관권, 금권, 공안탄압으로 6월 2일 지방선거를 지저분하게 하는 것도 성에 차지 않은 것인가.
민주당 한명숙 후보는 4개월 동안 이명박 한나라당 정권의 정치검찰과 보수언론의 집요하고도, 간교한 탄압과 수모를 당당히 견뎌내고 100% 무죄를 쟁취해낸 검증된 후보다.
또한 한명숙 후보는 총리 시절 오랫동안 사회적 갈등으로 해결하지 못한 많은 일을 대화를 통해 원만하게 해결한 능력 있는 후보다.
한나라당이 제아무리 한명숙 후보에 대해 흑색선전을 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한다고 해서 예산낭비의 달인 ‘오세훈 시장’에 대한 서울시민의 냉정한 심판이 멈추리라 생각지 말라.
한나라당 정몽준 대표는 정치검찰의 대변인처럼 굴지 말고, 한나라당 후보의 금권선거에 대해 국민 앞에 사죄부터 하라.
2010년 5월 12일
민주당 부대변인 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