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브리핑]정세균 대표, 김두관(경남지사) 문성현(통합창원시장) 야권 단일후보 지원유세 조대현 부대변인 서면브리핑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10-05-22

정세균 대표, 김두관(경남지사) 문성현(통합창원시장) 야권 단일후보 지원유세

조대현 부대변인 서면브리핑



금일 18시 창원 상남시장 분수대 앞 광장에서는 민주당 정세균 대표를 비롯해 야4당 대표의 김두관(경남지사), 문성현(통합창원시장) 야권 단일후보의 지원유세가 있었다.




굵은 빗줄기 속에서도 많은 창원 시민들과 경남 도민들이 두 야권 단일 후보에 대한 지원유세를 듣기 위해 모였고, 야4당 대표의 지원유세에 이어 문성현(통합창원시장), 김두관(경남지사) 후보의 연설이 열띤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오늘 우리가 여기 한자리에 모였다. 그간의 야권 단일화 과정에 대해 보고드리겠다.



작년 초, 강기갑 대표가 김대중 전 대통령을 방문한 자리에서 김 전 대통령께서는 강 대표에게 이명박 정권의 실정과 3대 위기를 좌시해서는 안 된다고 말씀하셨다.



또 작년 초 제가 노무현 전 대통령을 방문 했을 때, 노 전 대통령께서는 야권이 힘을 합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김대중 전 대통령과 노무현 전 대통령께서 야당 대표들에게 하신 말씀이 야권 단일화 과정의 그 출발이었다.



시민 사회와 노동자들도 이명박 정부를 이대로 두면 안 된다는 것에 인식을 같이했다. 그래서 김두관·문성현 후보가 탄생한 것이다. 이것은 단지 이명박 정권을 심판하고, 선거에서 승리하기 위한 것만은 아니다.



이미 시민사회와 야권이 4대강 사업 저지를 비롯한 정책연대에 합의하였다. 오늘 김두관·  문성현 단일 후보를 만든 것은 민주개혁 진영이 대화하고, 시민사회와 좋은 정책을 합의한 결과이다. 그래서 단일 후보가 완성되었다.



경남도민 여러분, 김두관·문성현 후보에 대한 압도적 지지를 부탁드린다.



서울에서는 정치권과 전문가들 사이에서 이번 지방선거에서 선거혁명이 예상된다는 소문이 돌고 있고, 경남에서도 선거 혁명이 있을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는 보고를 드린다.



동지 여러분, 이번에는 소문으로 그치게 하지 말고 현실이 되게 하는 것은 우리에게 달려있다. 김두관 후보는 여러 번 도전했으나 실패했다. 그런데 이번 6.2 지방선거에서 김두관 후보는 필승카드이다. 힘과 지혜를 모아 당선시키자.



경남도민 여러분! 김두관은 좋은 후보다. 도덕성이 탁월한 후보다. 지방자치를 잘 모르는 책상물림과는 다르다. 기호 7번 김두관, 압도적으로 당선 시켜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



문성현 후보는 누구인가? 할 일 많이 하고, 경륜 많이 쌓은 사람이다. 당 대표도 하고, 노동 운동을 궤도에 올린 사람이다. 통합시장으로 문성현을 선택하면, 격조 있고 품격 있는 도시를 만들 것이다.



정책에 합의하고, 시민사회와 야권이 만든 김두관·문성현 후보를 꼭 당선시키자.

지역주의 청산하고, 새로운 정치의 기수인 김두관·문성현 후보를 압도적으로 당선시키자.



2010년 5월 22일

민주당 부대변인 조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