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대표, 문수스님 추모제 참석 및 전공노위원장 단식격려방문
지난달 31일 4대강 사업 중단 요구 등이 적힌 유서를 남기고 소신(燒身) 해 입적한 문수 스님의 추모제가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견지동 조계사에서 열렸다.
‘4대강 생명살림 불교연대’ 등이 주관한 추모제는 식전행사로 4대 강 사업 반대 관련 내용을 담은 동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불교와 천주교, 기독교, 원불교 등 4대 종단 관계자들의 추모사 낭독, 각계 인사의 조사, 추모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추모제에는 정세균 대표 김진표 최고위원 한명숙 상임고문 등 민주당 지도부가 참석했다.
‘4대강 생명살림 불교연대’ 등이 주관한 추모제는 식전행사로 4대 강 사업 반대 관련 내용을 담은 동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불교와 천주교, 기독교, 원불교 등 4대 종단 관계자들의 추모사 낭독, 각계 인사의 조사, 추모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추모제에는 정세균 대표 김진표 최고위원 한명숙 상임고문 등 민주당 지도부가 참석했다.
추모제 참석하기 전 정세균 대표는 서울 조계사에서 단식투쟁 중인 양성윤 전공노위원장을
방문, 격려했다.
방문,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