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대표 천안 성환시장 방문
오늘 정세균 대표는 천안을 박완주 국회의원 후보자와 함께 천안 성환시장을 방문했다.
정 대표는 먼저 손님을 기다리고 있는 택시기사들에게 다가가 "잘 부탁드립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며 반갑게 악수를 건넸다. 기사석에서 있던 기사분께서 직접 정 대표 일행을 반갑게 맞으며 “수고하십니다. 잘 될 겁니다.”며 인사를 건네는 분도 계셨다.
이어 정 대표는 미용실, 마트, 식당, 약국 등에 들어가 인사를 했다. 정 대표는 시민들에게 "민주당 정세균 대표입니다."라며 악수를 청하자, “여기까지 오셨다. 고생이 많으십니다. 반갑습니다. 시장을 찾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정세균 대표의 시장방문을 반갑게 맞아줬다.
정 대표는 야채와 콩을 팔고 있는 할머니에게 다가가 대화를 나누며 콩을 구입했다. 한 70대 할아버지가 "민주당이 잘해야 된다"고 격려했다. 박완주 후보는 “어르신들을 잘 모시겠다."며 많은 시민과 일일이 악수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