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대표, 강원도 철원, 화천 양구, 인제 정만호 후보 지원 유세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10-07-19

강원도 철원, 화천, 양구, 인제 정만후 후보 지원유세




"우리 민주당이 중산층과 서민의 정당 아닌가. 농민을 위해서 열심히 일한 정당이다. 특별히 이곳 화천에는 노인 어르신이 많으시다. 노인어르신을 잘 모시는 효도하는 정당이 되겠다는 것이 민주당의 중요한 공약 중 하나다. 어르신들을 잘 모시는 정당이 되고 싶다.


그래서 우리 민주당이 노무현 대통령 모시고 있을 때 기초노령연금법을 통과시켜서 노인어르신들께 연금을 드리고 있다. 지금 현재 노인 65세 이상의 70%에게 연금을 드린다. 처음 시작할 때는 300만명에 드리다가 지금은 371만명에게 드리는데 한당이 이 숫자를 200만명 수준으로 줄이겠다고 한다.


원래 한당이 80%로 올리겠다고 약속을 했다. 그런데 줄이겠다고 한다. 민주당은 절대 반대한다. 기초노령연금, 65세 이상 노인 어르신 400만명에게 드려야 한다. 한당은 두가지 이유 때문에 이것을 줄이겠다고 한다. 이통이 취임하고 제일 먼저 한 것이 부자감세다.


서민과 중산층의 세금을 깎아줘야 하는데 이명박 한당 정권은 부자감세부터 시작했다. 그러니까 쓸 돈은 많은데 부자들 세금을 깎아주니 나라에 돈이 없을 거 아닌가. 어딘가의 지출을 줄여야 하는데 그중 하나로 기초노령연금을 줄이겠다는 것이다. 다른 하나는 4대강 사업 때문에 그렇다.


4대강 사업에 엄청난 돈이 들어가지 않나. 내년 4대강 예산에 10조를 퍼붓겠다고 한다. 전에 안 쓰던 10조를 어딘가에서 만들어내야 하니 복지예산을 깎고 환경예산을 깎고 중소기업 예산을 깎아서 4대강 사업을 해야 한다. 결국 기초노령연금도 약속을 못 지키고 반절로 잘라버리겠다는 것이다. 민주당은 절대 용납할 수 없다.


원래 받으시던 대로 기초노령연금을 제대로 받고 65세 이상 80%까지 기초노령연금을 받게 하려면 기호 2번 민주당 정만호 후보를 선택해주셔야 한다. 국회로 보내주시면 노인어르신들의 기초노령연금에 손대지 못하도록 확실하게 민주당이 지켜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