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종합5종세트 이명박 정권을 표로 심판하자
종합5종세트 이명박 정권을 표로 심판하자
이명박 한나라당 정권은 종합 5종세트 정권이다.
첫째, 이명박 한나라당 정권은 성희롱 정권이다.
특히 최근 강용석 의원이 대통령 내외분, 아나운서, 여대생, 여성 국회의원을 성희롱의 대상으로 삼아 희대의 성 스캔들을 터트린 것은 성희롱 정당의 화룡점정이다.
둘째, 이명박 한나라당 정권은 불효막심한 정권이다.
부자 감세로 인한 국가재정 위기를 어르신 연금을 깎아 메우겠다고 한다. 선거용, 국면전환용으로 친서민 운운하지만, 결국 서민경제파탄, 소외, 약자의 희생만을 강요 하는 고소영 정권이자 불효막심한 정권이다.
셋째, 이명박 한나라당 정권은 병역기피 정권이다.
대통령, 국무총리에 이어 집권여당의 대표까지도 별별 구실과 핑계를 대며 대한민국 남성 모두 지는 국방의 의무를 기피한 병역기피정권이다.
넷째, 이명박 한나라당 정권은 사찰정권이다.
민간인, 참여정부 인사에 대한 사찰도 모자라 대통령과 만사형통 이상득의원을 비판한 집권여당의 국회의원과 가족들까지 정치사찰을 자행하는 사찰정권이다.
다섯째, 이명박 한나라당 정권은 국토파괴 정권이다.
국민의 70%가 반대하는 4대강 삽질공사를 우기에도 밀어붙이고 있다. 야당, 시민사회단체, 종교계까지 나서 반대하는대도 4대강 죽이기 공사에 국민혈세를 22조를 쏟아 붓는 무모한 국토파괴, 생명파괴, 환경파괴 정권이다.
막걸리 국가보안법을 부활하고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성희롱정권, 불효막심한 정권, 병역기피정권, 사찰정권, 국토파괴정권을 오는 7월 28일 투표로 심판해야 한다.
투표가 권력을 이긴다.
2010년 7월 23일
민주당 부대변인 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