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브리핑]김현 부대변인, 정세균 대표 D-2 천안을 선거운동 서면브리핑
김현 부대변인, 정세균 대표 D-2 천안을 선거운동 서면브리핑
오늘 정세균 대표는 D-2, 인천 계양을에서 최고위원, 인천계양을 선대위 연석회의를 참석한 뒤, 지원유세를 마치고, 오후 천안을 박완주 후보 선거지원운동에 나섰다.
천안을 쌍용동 상가방문에서는 "식사 좀 하시고 가시라. TV에서 보다가 직접 만나니 반갑다."며 인사를 건넸다.
아파트 노인정을 방문한 정대표는 어르신들에게 "제 절을 받으면 복 받으신다." 며 큰절을 올렸다.
정대표는 "내일 모레가 투표일이다. 민주당 2번 박완주 후보, 서민의 아들, 젊고 좋은 친구인 박완주 후보를 꼭 지지해 달라. 민주당은 효도하는 정당이다. 지난해 경로당에 기름 값을 지원해야 한다는 입장을 관철시켜 411억원을 보내 드렸다. 그러나 한나라당은 올해에 한 푼도 없이 싹 깍아 버렸다. 민주당 정권일 때 어르신들에게 기초노령연금 9만원을 드렸다. 연금 받는 분도 10명중 6명으로 시작했다가 7명으로 늘렸다. 앞으로 8명으로 늘리고, 연금 지급액도 9만원에서 18만원으로 올리겠다는 것이 민주당 입장이다. 그런데 한나라당은 7명으로 4명으로 줄이겠다고 한다. 어르신들이 받고 있는 기초노령연금을 못 받게 된다. 어르신들을 잘 모시는데는 민주당이 일등이다."며 민주당 박완주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충남지부 안마사협회에서 봉사활동을 하는 안마사 한분은 "은평 후보단일화가 돼 너무 기쁘다. 결단에 감사드린다."며 인사를 나눴다.
전병헌 정책위의장은 "서민들의 어려운 사정을 잘 아는 서민의 아들과 재벌의 아들간의 대결이다. 어르신들이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서라도 박완주 후보를 지지해 달라. 경로당 난방비 지원, 기초노령연금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민주당에게 힘을 실어주셔야 한다."며 어르신들에게 민주당 박완주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현장에서 은평 단일화 결과를 보고 받은 정대표는 "노심초사했다. 필승하자."고 했다.
2010년 7월 26일
민주당 부대변인 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