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브리핑]조영택 대변인 서면브리핑
조영택 대변인 서면브리핑
■ 북한 김정은 등 6명에게 대장의 군사칭호 부여에 대해
오늘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한 바에 의하면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셋째 아들로 알려진 김정은 등 6명에게 ‘대장’의 군사칭호를 부여한 것으로 밝히고 있다.
만약 이 같은 일이 김정은 후계구도의 공식화를 의미하는 것이라면 민주주의를 신봉하는 우리로서는 아무리 체제가 다르다고 하더라도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든 일이다.
이런 때일수록 우리는 대북문제에 대한 관심을 갖고 철저한 대책을 강구해 나가야 하겠다.
그 길은 바로 교류협력을 통한 개방을 촉진시켜 나가는 것이 첩경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2010년 9월 28일
민주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