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

[남인순의원 보도자료] 프로포폴 오남용 의심 처방 의사 1만명 넘어... 최근 3년간 397명 행정조치

  • 게시자 : 국회의원 남인순
  • 조회수 : 48
  • 게시일 : 2025-10-21 09:42:26

 

제공일

2025년 10월 21일(화)

담당자

김영윤 비서관

프로포폴 오남용 의심 처방 의사 1만명 넘어... 최근 3년간 397명 행정조치

최근 3년간 마약류통합 관리시스템을 통해 마약류 오남용·과다처방으로 행정조치(처방·투약 금지 명령)를 받은 의사는 397명이었으며 최종적으로 22명이 행정처분 의뢰된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서울송파구병, 보건복지위)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출받은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 조치기준 시행 이후 사전알리미 현황’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의료용 마약류 처방 기준을 초과한 의사는 총 1만 822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성분별로는 졸피뎀이 4,938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식욕억제제 3,072명, 항불안제 970명, 진통제 954명, 프로포폴 888명 순으로 나타났다.

이 중 해당 처방을 반복하여 행정조치(처방·투약 금지 명령)를 받은 의사는 397명이었으며, 최종적으로 행정처분 의뢰된 의사는 22명이었다. 2023년부터 현재까지 오남용 조치기준을 위반하여 영구적 취급금지 처분을 받은 의사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남인순 의원은 “매년 1억 3천만 건의 데이터가 마약류통합 관리시스템을 통해 수집되고 있는 만큼, 빅데이터를 제대로 관리하고 활용하여 마약류 오남용을 적극적으로 방지헤야 한다”면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사전알리미 등 마약류 오남용 방지를 위한 조치를 적극 활용해 의심 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표1] 최근 3년간 사전알리미 연도별 정보제공 현황

성분

연도

식욕억제제

프로포폴

졸피뎀

항불안제

진통제

메틸

페니데이트

합계

2022년

1,708명

488명

1,958명

-

-

-

4,154명

2023년

1,129명

316명

2,512명

829명

768명

-

5,554명

2024년

235명

84명

468명

141명

186명

-

1,114명

합계

3,072명

888명

4,938명

970명

954명

-

10,822명

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처(남인순의원실 재가공)

[표2] 최근 3년간 사전알리미 연도별 행정조치 현황

성분

연도

식욕억제제

프로포폴

졸피뎀

항불안제

진통제

메틸

페니데이트

합계

2022년

114명

8명

97명

-

-

-

219명

2023년

20명

5명

54명

20명

35명

-

134명

2024년

9명

1명

16명

16명

2명

-

44명

합계

143명

14명

167명

36명

37명

-

397명

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처(남인순의원실 재가공)

[표3] 최근 3년간 사전알리미 연도별 행정처분 의뢰 현황

성분

연도

식욕억제제

프로포폴

졸피뎀

항불안제

진통제

메틸

페니데이트

합계

2022년

9명

1명

5명

-

-

-

15명

2023년

1명

-

-

3명

-

-

4명

2024년

1명

-

-

2명

-

-

3명

합계

11명

1명

5명

5명

-

-

22명

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처(남인순의원실 재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