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

[국회의원 이수진 국정감사 보도자료] ※속보※ 심사평가원, 윤길자 허위진단서 박병우 상근위원 해임 수순

  • 게시자 : 국회의원 이수진
  • 조회수 : 64
  • 게시일 : 2025-10-21 18:41:26

2025.10.21.(화) 담당 : 홍은광보좌관(010-4228-9243)


심사평가원, 윤길자 허위진단서 박병우 상근위원 해임

이수진 “당연한 조치, 강중구 심평원장 책임져야”

  • ◯ 심사평가원이 청부살인 무기수인 윤길자씨의 형집행 정지를 위해 허위 진단서를 발급해 유죄 판결을 받은 박병우씨를 진료비심사평가위원회 상근위원에서 직위해제했다.
    • - 10월 2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수진 의원은 이 같은 사실을 심평원으로부터 확인했다고 밝혔다.

심사평가원은 21일 심사평가원 인사위원회를 열어 상근 심사위원 박병우씨 ‘직위해제’안건을 심의해 가결 시켰다.

    • - 지난 10월 17일 심평원 국감에서 이 문제를 지적했던 이수진 의원은 “심사평가원의 당연한 조치이다. 오히려 조치가 늦었다. 피해자와 그 유가족들이 아직도 가슴의 깊은 상처가 그대로 남아 있는데, 공공기관에 말도 안되는 인사를 채용한 것으로 뒤늦게나마 바로잡혀 다행”이라고 말했다.
  • ◯ 하지만 이수진의원은 심사평가원 강중구 원장의 박병우 상근위원 채용 과정에 대한 역할에 대해서 여전히 문제를 제기했다.
    • - 이수진 의원 “박병우 씨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외과 동기이며, 박병우 씨 탄원서를 썼고, 윤길자 씨가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에 입원할 당시 진료부원장이었던 강중구 심평원장이 채용 과정에 어떤 역할을 했는지 명백히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 - 이수진 의원은 “지난 국정감사에서도 강중구 원장은 박병우씨의 혐의에 대해서 벌금형 정도 받고 자세한 혐의는 모른다고 말하다가, 정황들이 드러나고 여러 의원들이 질의를 계속하자 혐의 사실을 알고 있었다고 말을 바꿨다”고 지적했다.
    • - 또한, 이수진의원은 “강중구 심평원장은 자신이 진료부원장으로 있었던 병원에 윤길자 씨가 입원한 사실도 모른다고 답변한 바 있다”고 상기시켰다.
  • ◯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는 10월 30일 심평원을 포함한 보건복지부 관계 기관 전체에 대한 종합감사를 예정하고 있다.
    • - 당일 국감장에서 어떤 추가 질의가 이어질지 세간의 주목이 모아지고 있다.
    Section

첨부> 심사평가원 인사위원회 개최 내용 알림 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