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더불어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 민주파출소 주간브리핑(4. 10, 금)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조회수 : 306
  • 게시일 : 2026-04-10 14:46:03

더불어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 민주파출소 주간브리핑(4. 10, 금)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 위원장 김현 입니다.

 

4월 10일 금요일, 민주파출소 주간 주요 대응 현황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민주파출소 제보 현황에 대해 보고드립니다.

 

4월 10일 00시 기준으로 한 주간 2,378명이 방문하였고, 425건의 제보가 접수되었습니다. 

 

누적 건수로는 총 771,198명이 민주파출소를 방문하였고, 총 227,227건의 제보가 접수됐습니다.

 

매체별로 온라인이 150건 제보되어 가장 많고, 유튜브 101건, 네이버 24건 순으로 제보됐습니다.

 

민주파출소 주요 대응 현황 보고드립니다.

 

언론 대응 보고입니다.

 

조선일보의 4월 6일자 보도는 추가경정예산을 둘러싼 일방적인 주장을 중심으로 보도되었습니다. 

 

이에 언론중재위원회에 더불어민주당의 입장을 담은 반론보도 게재를 요청하는 조정 신청을 접수하였습니다.

 

방송 대응 보고입니다.

 

시사 프로그램, 뉴스, 라디오를 모니터링한 결과, 더불어민주당의 입장을 대변할 수 있는 출연자가 배제된 채 방송이 진행된 사례가 다수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관련 규정 위반 소지가 있는 28건에 대해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에 심의를 요청했습니다.

 

유튜브 대응 보고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및 현 정부 정책과 관련하여 비난,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유튜브 영상이 다수 확인 되었습니다.

 

이에 해당 영상을 포함한 총 19개의 채널과 4개의 영상을 신고 조치하였습니다.

 

온라인 대응 보고입니다. 

 

온라인 부문 제보는 커뮤니티 55건, SNS 95건, 네이버15건으로 총 165건이었으며, 커뮤니티 6건, SNS 39건, 네이버 4건을 각 해당 플랫폼에 신고 조치하였습니다. 이 중 2건은 삭제되었습니다.

 

이상으로 대응 보고드렸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국무회의에서 가짜뉴스를 민주주의를 흔드는 ‘반란 행위’로 규정하였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 또한 이에 대해 어떠한 선처도 없는 ‘무관용 원칙’을 천명했습니다.

 

현재 경찰은 전담 TF를 구성하여 ‘석유 90만 배럴 유출 가짜뉴스’ 수사에 이어, ‘정부 달러 강제 매각’ 관련 허위 사실에 대해서도 포털 등에 자료보전을 요청하는 등 강도 높은 수사에 착수하였습니다.

 

국민소통위원회도 이러한 정부의 의지에 발맞춰, 가짜뉴스 근절을 위한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신뢰를 훼손하는 세력에 대해서 끝까지 책임을 묻겠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도 가짜뉴스를 발견하시면 민주파출소로 적극 제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4월 10일

더불어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