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발언

​2026 더불어민주당 전북 예산정책협의회 인사말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게시일 : 2026-09-09

2026 더불어민주당 전북 예산정책협의회 인사말

 

□ 일시 : 2026년 9월 9일(수) 오전 9시 40분

□ 장소 : 전북도청 4층 종합상황실

 

■ 김민석 당대표

 

이원택 지사님이 국회의원 시절에 제 옆방이었습니다. 다시 한 번 축하드리고 최고의 도지사로서 최고의 도정 성과를 내실 것을 믿고 또 기대합니다. 전북의 역사상 가장 강력한 정치적 대변인이자 발전 설계사가 되겠다라고 제가 약속드린 것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지킬 것입니다. 반드시 지킬 것입니다. 

 

이미 새로운 기업, 더 큰 투자, 더 빠른 투자, 국제적 투자 이 4가지를 염두에 놓고 저는 이미 일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전북과 새만금이 AI 로봇, 수소, 첨단 기계, RE100 4가지 방향에서 잘 진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서 돕겠습니다. 전북 발전은 지금 말씀드렸던 부분에 더해서 농생명, 금융, 문화, 이런 키워드로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실제로 새만금이 대한민국과 아시아와 세계 경제의 새로운 신기원을 이루는 전진 기지가 될 것이라는 200%의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200%의 확신을 1000%, 10000% 실제로 바꾸기 위해 개인적으로도 전력을 다할 것이고 당도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예정협에서 논의가 잘 진전되고 또 구체적으로 하나하나 점검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 한병도 원내대표

 

오늘 고향 전북에서 예산정책협의회가 열리게되어 더욱 뜻깊습니다. 특히 윤준병 도당위원장님도 말씀해주셨는데 김민석 대표님께서는 오랫동안 전북에 각별한 애정을 보여주셨습니다. 저와 사적으로 대화할 때도 전북에 대한 문화적 이해도도 아주 높으시고 각별한 애정을 여러차례 표현을 해주시고 계십니다. 또 익산의 명예시민이시기도 하십니다. 

 

국무총리 재임 당시 새만금전북대혁신TF를 이끌면서 현대차 투자와 전북의 미래산업 육성도 직접 챙겨오셨습니다. 또 이재명 대통령님의 지방 주도 성장을 향한 굳건한 의지, 김민석 대표님의 전북에 대한 특별한 사랑 또 원내대표인 저의 실행력을 모두 투입해서 이번 전북 예산을 확실하게 챙기겠다는 약속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도 전에 예산소위를 하고 예결위원장을 했었는데 예산을 해보니까 권칠승 정책위의장님, 이광재 예결위원장님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전북 발전에 특별히 관심을 가져주시고 또 참좋은지방정부 염태영 위원장님 역할이 굉장히 큽니다. 함께 노력을 해주시기를 부탁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올해도 전북은  박지원 의원님께서 예결위 소위 역할을 하시니까 우리 전라북도 각 시군은 그전처럼 협업 체계를 잘 구축해서 기민하게 대응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또 이원택 도지사님과 저를 비롯한 전북 아홉 분의 국회의원님이 원팀이 되어서 전북특별자치도의 숙원사업을 해결하고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국회 예산 심사 과정에서도 놓치는 부분이 없도록 모두 함께 꼼꼼히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2026년 9월 9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