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재일의원, 행자부 특별교부금 8억원 확보

  • 게시자 : 충북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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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16-07-05 09:34:53
변재일의원(청주시청원구, 더불어민주당)은 4일 내덕초등학교 주변 도로개설을 위한 행정자치부 특별교부금 8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내덕초등학교 주변의 교통불편과 소방도로 확보 등의 문제로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하며 도로개설을 꾸준히 요구해왔다.

이에 변의원은 재해·재난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한 소방도로를 확보하고, 대학로 주변 교통불편을 해소하는 등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청주시와 함께 행정자치부에 예산지원의 필요성을 충분히 설명한 결과 특교를 확보하게 되었다.

이번 도로개설 사업에는 총 16억4천2백만원이 소요될 예정이며, 청주시는 이번 특교 확보로 2016년 소요사업비 부족분 11억9천2백만원 중 8억원을 충당할 수 있게 되었다.

변의원은 “내덕초등학교 인근은 시급한 소방도로 개설이 시급한 지역으로, 무엇보다 주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정부차원의 예산지원이 반드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썼다”고 강조했다.

충북 청주시 청원구 안덕벌로 52번길에 8m폭의 길이 320m 도로를 개설하는 이번 사업은 2010년에 시작되어 2017년 12월에 완공될 예정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