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당주말 전통시장 찾아 문재인 후보 지지 호소 

  • 게시자 : 충북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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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17-04-30 18: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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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종환 상임선대위원장, 진천전통시장서 “충북 혁신도시 시즌2 시작될 것”
전통시장·소상인 지원 정책공약 발표“시장이 항상 북적이게 만들 것”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국민주권선대위가 주말을 맞아 지역 전통시장 곳곳을 돌며 유세활동을 펼쳤다.

충북도당 선대위는 30일 오후 1시 5일장이 열린 생거진천전통시장에서 도종환 상임선대위원장과 임해종 공동선대위원장 등 선대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도당·지역유세단과 함께 제19대 대선에서 문재인 후보를 지지해 줄 것을 지역주민들에게 호소했다.

도종환 상임선대위원장은 이날 “진천이 달라져야 하고 진천을 발전시켜야 하는데 혁신도시를 통해서 진천이 발전해 왔고 발전하고 있다”며 “문재인 후보는 ‘혁신도시 시즌2’를 다시 실행하겠다고 말하고 있으며 지역균형발전도 앞장서서 실천하겠다고 약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진천 선수촌 숙소 예산 확보를 위해 제가 문체부 장관과 협의해서 결국 예산도 확보하는 등 혁신도시 발전을 위한 현안을 실천해 나가고 있다”며 “진천·음성 혁신도시로 사람들이 내려오도록 할 것이며 충북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태양광 기반 에너지산업 클러스터를 육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도종환 상임선대위원장은 “9일 후면 나라의 운명이 결정되고 여러분들이 나라의 운명을 아름답게 바꿔줘야 한다”며 “오는 5월9일 반드시 정권교체를 해서 새로운 나라를 만들 수 있도록 여러분들이 투표로 지지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도종환 상임선대위원장은 이날 전통시장 등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문재인 후보의 10대 약속도 발표했다.

한편 충북도당 선대위는 토요일인 지난 29일에는 청주 육거리시장에서 청주권 집중유세를 전개했다.

오후 2시부터 시작된 집중유세에는 도종환 상임선대위원장(충북도당 위원장)을 비롯해 오제세 상임선대위원장과 한범덕 공동선대위원장, 양병기 상임고문, 이명환 중앙당 선대위 국방안보위원회 부위원장, 충북선대위 위원들과 당원, 시민 등 300여명이 동참했다.

이날 도종환 상임선대위원장은 전통시장·소상인을 위한 대책을 발표한 후 최경호 육거리시장 상인회장에게 정책공약을 전달했다.

도종환 상임선대위원장은 “나라의 운명을 아름답게 바꿀 대선이 오늘로 딱 10일 남았다”며 “나라의 운명을 바꿀 뿐만 아니라 청주를 바꿔야 하고 우리의 삶도 바꿔야 한다. 우리 손으로 나라다운 나라,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자”고 당부했다.

이어 “온누리상품권과 골목상권 전용화폐인 고향사랑상품권 확대 등을 통해 전통시장이 항상 사람들로 북적이게 하겠다”며 이를 위해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문재인의 10대 약속’을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집중유세 후 도종환 상임선대위원장 등 충북선대위 관계자들은 육거리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도 가졌다.

2017. 4. 30.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