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변인 논평자유한국당의 딴지, 충북도민은 피곤하다! 

  • 게시자 : 충북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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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18-01-31 18:03:50

자유한국당 충북도당은 충북의 발전은 관심도 없이 오직 정쟁만이 목적인 집단인가?

오늘 ‘충북 미래비전 2040 선포식’에 대한 자유한국당의 ‘딴지’를 두고 하는 말이다. 

올해 6월 지방선거가 있으니 지금 하는 모든 행사는 선거용이 의심된다는 말에 실소를 금할 수 없다. 

2040년 충북의 미래를 설계하고 계획성있게 발전방안을 추진하자는데, 선거를 끌어다 시비를 거는 것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다. 

한국당의 논리라면 지방자치단체장은 선거가 있는 해에는 일도 하지말고 손을 놓고 있어야 하는가? 

충북에서 단체장을 더 많이 차지하고 있는 정당으로서 무책임한 발언이 아닌가 싶다. 

일은 일로 보고 평가하기 바란다. 이것이 공당이 가져야 할 기본이고 예의다. 

2018년 1월 31일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대변인 박성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