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홈플러스 정상화 위한 장보기 캠페인’ 나서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홈플러스 정상화 위한 장보기 캠페인’ 나서 |
- 충북도 내 홈플러스 3곳서 장보기 캠페인 진행 - 송재봉 도당위원장 “홈플러스 정상화는 노동자 지키고 지역경제 살리는 일” |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이 홈플러스 정상화와 노동자들의 일자리 보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장보기 캠페인에 나섰다.
충북도당은 15일(토) 도내 홈플러스 3곳에서 지역위원회별로 장보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홈플러스 청주점, 오창점, 청주성안점에서 각각 진행됐으며, 송재봉 충북도당위원장, 이강일 국회의원(청주시상당구), 이연희 국회의원(청주시흥덕구)을 비롯한 당원들이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재개장한 홈플러스를 직접 찾아 장을 보며 정상화에 힘을 보탰다.
충북도민들에게도 홈플러스 정상화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함께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장보기 캠페인은 홈플러스 노동자의 일자리뿐만 아니라 홈플러스 내 입점한 업체를 비롯한 협력업체, 납품업체 등 지역의 민생경제를 지키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송재봉 충북도당위원장은 “홈플러스의 정상화는 노동자의 일자리를 지키는 일이자 지역경제를 살리는 일”이라며 “충북도당은 노동자와 지역의 민생경제를 위해 홈플러스가 안정적으로 정상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도당은 오는 21일(금) 홈플러스 오창점에서 전국서비스산업노동조합연맹과 함께 홈플러스 정상화를 위한 기자회견 및 장보기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끝>
2026년 8월 15일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