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재일 의원 중부권 고속도로 정체 극심, 국토부 대안 마련해야
2014년 중부권의 핵심도로인 경부고속도로와 중부고속도로의 정체가 극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도로공사가 변재일의원(청주시, 새정치민주연합)에 제출한 ‘고속도로 지정체현황’자료에 따르면 2014년 1년 동안 경부고속도로(신갈~양재, 서울방향)의 경우 349일 지체를 겪었고,
중부고속도로(대소~남이, 하남방향)의 경우 285일이 지체를 겪어 매일정체가 극심한 것으로 드러났다. 도로공사는 80km이하의 속도로 하루 1시간이상 정체발생시 이를 카운트하여 정체발생일을 산출한다.
중부권 도로가 지정체로 극심한 몸살을 앓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중부고속도로 및 경부고속도로의 지정체를 해소할 유일한 대안인 ‘중부고속도로 확장’사업과 ‘제2경부고속도로 신설’사업은 추진방향도 결정되지 못한 채
2008년부터 9년째 지연되고 있다.
변의원은 “2008년으로부터 9년째인 현재는 교통량이 더욱 증가한 만큼 중부고속도로확장사업 및 제2경부고속도로사업은 서로 교통량에 간섭이 없을 정도로 지정체가 극심하며, 동시에 추진해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지적하며 “국민들의 불편해소를 위해서라도 조속히 사업추진방향을 결정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더욱이 중부고속도로(진천~호법) 확장사업의 경우 △2003년 예비타당성조사 △2006년 기본 및 실시설계 △2007년 도로구역변경 △2008년 타당성재조사까지 완료해 사실상 착공만을 남겨둔 상태에서 제2경부고속도로
개통시 사업타당성을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 때문에 사업이 수년째 발목잡혀있는 실정이다.
변의원은 “중부고속도로 대소IC~남이JCT의 1일 평균 교통량은 55,000대로 6차선 확장기준인 42,000대를 훌쩍 뛰어넘어 사업추진이 절실한 구간이다.”라며 “두사업모두 경제성검토결과 경제성이 있는 사업으로 확인된만큼
국토부가 사업추진과 관련한 입장을 조속히 결정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끝.
한국도로공사가 변재일의원(청주시, 새정치민주연합)에 제출한 ‘고속도로 지정체현황’자료에 따르면 2014년 1년 동안 경부고속도로(신갈~양재, 서울방향)의 경우 349일 지체를 겪었고,
중부고속도로(대소~남이, 하남방향)의 경우 285일이 지체를 겪어 매일정체가 극심한 것으로 드러났다. 도로공사는 80km이하의 속도로 하루 1시간이상 정체발생시 이를 카운트하여 정체발생일을 산출한다.
중부권 도로가 지정체로 극심한 몸살을 앓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중부고속도로 및 경부고속도로의 지정체를 해소할 유일한 대안인 ‘중부고속도로 확장’사업과 ‘제2경부고속도로 신설’사업은 추진방향도 결정되지 못한 채
2008년부터 9년째 지연되고 있다.
변의원은 “2008년으로부터 9년째인 현재는 교통량이 더욱 증가한 만큼 중부고속도로확장사업 및 제2경부고속도로사업은 서로 교통량에 간섭이 없을 정도로 지정체가 극심하며, 동시에 추진해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지적하며 “국민들의 불편해소를 위해서라도 조속히 사업추진방향을 결정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더욱이 중부고속도로(진천~호법) 확장사업의 경우 △2003년 예비타당성조사 △2006년 기본 및 실시설계 △2007년 도로구역변경 △2008년 타당성재조사까지 완료해 사실상 착공만을 남겨둔 상태에서 제2경부고속도로
개통시 사업타당성을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 때문에 사업이 수년째 발목잡혀있는 실정이다.
변의원은 “중부고속도로 대소IC~남이JCT의 1일 평균 교통량은 55,000대로 6차선 확장기준인 42,000대를 훌쩍 뛰어넘어 사업추진이 절실한 구간이다.”라며 “두사업모두 경제성검토결과 경제성이 있는 사업으로 확인된만큼
국토부가 사업추진과 관련한 입장을 조속히 결정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