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영민 의원 에너지산업 발전을 위한‘제2회 아시아투데이 에너지 포럼’개최
노영민(새정치민주연합, 청주시흥덕구)의원이 대표를 맡고 있는 ‘국회 신성장산업포럼’이 28일(수) 국회 의원회관에서 ‘제2회 아시아투데이 에너지 포럼’를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글로벌 에너지 시장 선점을 위한 미래 전략 제시 및 신재생에너지 활성화를 위해 토론의 장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포럼은 오전·오후로 나눠 진행됐으며, 오전 기조연설은 ▲산업부 김상모 에너지신산업정책 과장의 ‘대한민국의 미래, 에너지신산업에 달렸다' 등 3건과, 오후에 ▲한국석유공사 이준범 전략기획실장의 ‘셰일가스 혁명과 저유가, 대한민국에 미칠 영향은?' 등 3건의 주제발표를 했다.
노영민의원은 “기존 화석연료의 고갈 및 환경오염의 문제가 전 세계적으로 심화되고 있고, 바닥까지 떨어진 국제유가와 신재생에너지산업의 침체 등으로 우리나라 에너지 산업의 여건이 더욱 불리해지고 있다”면서,
“에너지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에너지 전 분야에 대한 대안 제시와 적극적인 노력이 절실한 시점”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