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영민의원 “우수 국회의원연구단체상” 5회째 수상
노영민(더불어민주당, 청주흥덕을)의원이 대표를 맡고 있는 ‘국회 신성장산업포럼’이 17일(수) “2015년도 우수 국회의원연구단체상”을 수상했다.
“우수 국회의원연구단체”는 국회의장이 총 75개 의원연구단체 중 토론회 및 세미나, 입법 및 정책개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하는데, 노 의원이 주도하는 이 포럼은 이번 수상으로 총 다섯 번째 선정되는 성과를 이뤘다.
특히 지난해에는 신재생에너지와 반도체, 전력산업에 대한 발전 방향 등 다양한 정책세미나를 개최하고 입법 및 정책개발 활동을 전개했다.
노 의원은 “포럼 활동을 하면서 IT산업과 미래전략산업 등 신산업 창출을 위한 활동을 통해 국민경제 활성화와 국가경쟁력 향상을 위해 매진했다”며,
“이번 수상은 19대 국회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그동안 함께 해주신 의원님들과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 포럼은 노 의원이 2007년 설립해 10년 동안 운영해 왔으며, 현재 여·야 국회의원 22명으로 구성되어 신성장산업을 중심으로 정책개발 및 연구활동을 하고 있다.
“우수 국회의원연구단체”는 국회의장이 총 75개 의원연구단체 중 토론회 및 세미나, 입법 및 정책개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하는데, 노 의원이 주도하는 이 포럼은 이번 수상으로 총 다섯 번째 선정되는 성과를 이뤘다.
특히 지난해에는 신재생에너지와 반도체, 전력산업에 대한 발전 방향 등 다양한 정책세미나를 개최하고 입법 및 정책개발 활동을 전개했다.
노 의원은 “포럼 활동을 하면서 IT산업과 미래전략산업 등 신산업 창출을 위한 활동을 통해 국민경제 활성화와 국가경쟁력 향상을 위해 매진했다”며,
“이번 수상은 19대 국회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그동안 함께 해주신 의원님들과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 포럼은 노 의원이 2007년 설립해 10년 동안 운영해 왔으며, 현재 여·야 국회의원 22명으로 구성되어 신성장산업을 중심으로 정책개발 및 연구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