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제세 의원 19대 국회 종합 평가‘국회헌정대상 수상
오제세 의원(더불어민주당 청주흥덕갑)이 의정활동과 관련해 19대 국회 4년을 종합 평가한 결과 ‘국회헌정대상’을 수상자로 결정돼 26일 국회 헌정기념관서 시상식을 갖는다.
오의원은 2013년 1차 년도에 이어 2013, 2014, 2015년 해마다 헌정대상을 수상했으며, 이번에 종합평가에서도 헌정대상을 수상한 것이다.
법률소비자연맹(총재 김대인)이 19대 국회 4년간 회의출석, 법안발의, 국정감사, 대정부질문 등 대정부 견제 감시와 예산 심사 능력 등 13개 항목의 객관적 지표를 수집, 평가한 결과다.
오의원은 19대 국회 기간에 전국 270개 NGO 단체가 참여하는 국정감사 모니터단이 선정한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2012년, 2014년, 2015년 3번 선정됐으며 보건복지위원장으로 질의를 하지 않는 2013년에는 (사)한국문화예술유권자총연합회가 선정한 우수상임위원장상을 받기도 했다.
오의원은 19대 국회동안 모두 157건의 법률안을 대표발의 해 61건이 통과되는 성적을 거두었다.
통과시킨 법률안 중 환자안전권리를 명시한 환자안전법(일명 종현이법) 제정은 전국적 관심을 끌기도 했으며, △서민금융기관 비과세 기한 연장, △노인 일자리 창출기관인 시니어클럽 법적근거화 등 서민 중소기업 자영업 관련 법안 등 중산층과 서민, 사회적 약자를 위한 법률안을 다수 발의해 통과시켰다.
국정감사에서는 현 정부 들어서 국가 및 공공기관 가계부채 증가 대책, 사회적 양극화 해소 대책, 부자감세 철회를 통한 조세형평 실현으로 복지재정 확보 등의 문제를 중점 질의했다.
이와관련, 오의원은 국민의 심부름꾼, 서민의 대변자로 국민의 편에 서서 말보다는 행동으로 의정활동을 하겠다는 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로 지역구민께 감사드리며, 더욱 열심히 일하는 국회의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의원은 2013년 1차 년도에 이어 2013, 2014, 2015년 해마다 헌정대상을 수상했으며, 이번에 종합평가에서도 헌정대상을 수상한 것이다.
법률소비자연맹(총재 김대인)이 19대 국회 4년간 회의출석, 법안발의, 국정감사, 대정부질문 등 대정부 견제 감시와 예산 심사 능력 등 13개 항목의 객관적 지표를 수집, 평가한 결과다.
오의원은 19대 국회 기간에 전국 270개 NGO 단체가 참여하는 국정감사 모니터단이 선정한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2012년, 2014년, 2015년 3번 선정됐으며 보건복지위원장으로 질의를 하지 않는 2013년에는 (사)한국문화예술유권자총연합회가 선정한 우수상임위원장상을 받기도 했다.
오의원은 19대 국회동안 모두 157건의 법률안을 대표발의 해 61건이 통과되는 성적을 거두었다.
통과시킨 법률안 중 환자안전권리를 명시한 환자안전법(일명 종현이법) 제정은 전국적 관심을 끌기도 했으며, △서민금융기관 비과세 기한 연장, △노인 일자리 창출기관인 시니어클럽 법적근거화 등 서민 중소기업 자영업 관련 법안 등 중산층과 서민, 사회적 약자를 위한 법률안을 다수 발의해 통과시켰다.
국정감사에서는 현 정부 들어서 국가 및 공공기관 가계부채 증가 대책, 사회적 양극화 해소 대책, 부자감세 철회를 통한 조세형평 실현으로 복지재정 확보 등의 문제를 중점 질의했다.
이와관련, 오의원은 국민의 심부름꾼, 서민의 대변자로 국민의 편에 서서 말보다는 행동으로 의정활동을 하겠다는 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로 지역구민께 감사드리며, 더욱 열심히 일하는 국회의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