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재일 의원 상당로 확장 이어, 내덕동 밤고개 도로 확장 추진
변재일 국회의원 예비후보(청원구.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이 내덕동 밤고개 도로 확장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항로(17번 국도)의 내덕칠거리∼(구)연흥주유소 삼거리 약 750미터 구간과 충청대로(36번국도)내덕칠거리∼율량교사거리 약 900미터 구간이 대상이다.
밤고개 도로는 이미 도시계획에 확장이 반영돼 있으나 시 예산 부족으로 인해 사업계획이 마련되지 않은 상황이다.
변재일 예비후보는 「도로법」을 개정하여 ‘대도시’의 정의를 ‘인구 50만 이상의 도시’로 변경하여, 국토교통부 국비 지원 사업인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에 청주시를 포함시켜 국비 지원을 받는다는 계획이다.
청주시는 상당로(청대사거리∼내덕칠거리) 확장을 2017년 6월까지 추진하는데, 상당로가 6차로로 확장되면 4차로인 밤고개 구간이 병목 구간이 되기 때문에, 교통 혼잡의 해소와 물류의 원활한 흐름을 위해 밤고개 구간을 확장할 필요가 있다.
특히 상당로 확장은 변재일 예비후보가 사업 선정에 결정적 역할을 한 ‘경제기반형 도시재생사업 선도지역사업에서 국비 중 약 50억원을 지원하는 것으로써, 국비 지원 없이는 청주 시내 도로 확장이 어렵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변재일 예비후보는 “청주시가 도시계획대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법률을 개정하여, 내덕동 밤고개 구간이 확장될 수 있도록 제20대 국회에서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공항로(17번 국도)의 내덕칠거리∼(구)연흥주유소 삼거리 약 750미터 구간과 충청대로(36번국도)내덕칠거리∼율량교사거리 약 900미터 구간이 대상이다.
밤고개 도로는 이미 도시계획에 확장이 반영돼 있으나 시 예산 부족으로 인해 사업계획이 마련되지 않은 상황이다.
변재일 예비후보는 「도로법」을 개정하여 ‘대도시’의 정의를 ‘인구 50만 이상의 도시’로 변경하여, 국토교통부 국비 지원 사업인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에 청주시를 포함시켜 국비 지원을 받는다는 계획이다.
청주시는 상당로(청대사거리∼내덕칠거리) 확장을 2017년 6월까지 추진하는데, 상당로가 6차로로 확장되면 4차로인 밤고개 구간이 병목 구간이 되기 때문에, 교통 혼잡의 해소와 물류의 원활한 흐름을 위해 밤고개 구간을 확장할 필요가 있다.
특히 상당로 확장은 변재일 예비후보가 사업 선정에 결정적 역할을 한 ‘경제기반형 도시재생사업 선도지역사업에서 국비 중 약 50억원을 지원하는 것으로써, 국비 지원 없이는 청주 시내 도로 확장이 어렵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변재일 예비후보는 “청주시가 도시계획대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법률을 개정하여, 내덕동 밤고개 구간이 확장될 수 있도록 제20대 국회에서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