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원구 발전 거침없이 변재일’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리 개최

  • 게시자 : 충북도당
  • 조회수 : 40
  • 게시일 : 2016-03-23 09:11:33
변재일 예비후보가 22일 오후4시30분 ‘청원구 발전 거침없이 변재일’을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4․13 총선을 위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실시했다.

내덕동 해가든아파트상가에서 개최된 이날 개소식에는 도종환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과 오제세, 노영민 등 현역 국회의원과 한범덕 전 청주시장, 더민주 비례대표 후보로 확정된 문미옥 한국여성과학기술센터 기획실장과 김재종 전국외식업중앙회 충북지회장, 임해종 중부4군 예비후보과 충북도의원 및 청주시의원 등 1천여 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더민주 김종인 대표는 서면 축사를 통해 “중앙당 비상대책위원회에서 의견이 팽팽해 한 발자국 앞으로 나가기 어려울 때, 변재일 의원의 합리적 조정능력으로 길을 찾아간 적이 꽤 있었다”며 “이러한 점을 다른 의원들도 높이 사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대표는 “그래서 많은 의원들이 충청을 대표하는 비상대책위원은 변재일 의원이 가장 적합하다고 말하고 있다”며 “청주에서 당선만 시켜주시면 중앙에서 제가 책임지고 중요한 역할을 맡기겠다”며 힘을 실었다.

도종환 더민주 충북도당위원장은 “최근 중앙당 공천 관련하여 어려운 상황이 반복됐는데, 변재일 의원이 치열한 토론과 논쟁으로 갈등과 문제를 풀어나가는 모습을 250명 넘는 중앙위원과 언론이 모두 지켜보았다”며 “나라가 어려울 때 더욱 필요한 능력있는 변재일 의원을 지지해달라”고 밝혔다.

오제세 국회의원은 “새누리당이 집권하면 재벌 등 소수에게만 부가 집중된다”며 “더불어민주당을 선택하여 서민들이 잘 사는 나라를 만들어달라”고 밝혔다.

한범덕 전 청주시장은 “변재일 의원과 국비 사업을 확보하는 일을 함께 하며 전직 청주시장으로서 변재일 의원의 중요성을 절감했다”며 “중앙정부 실무자와 장차관은 물론 기획재정부까지 논리로 설득해내는 능력이 탁월하다”고 밝혔다.

더민주 비례대표 후보로 확정된 문미옥 한국여성과학기술센터 기획실장은 “과학기술계를 지원하고 여성과학인들이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모습을 보며 따뜻한 정치를 하는 분이라고 생각했다”며 “저는 정치를 시작하며 변재일 의원을 믿고 배우며 따르겠다”고 밝혔다.

마찬가지로 비례대표 후보로 확정된 김재종 전국외식업중앙회 충북지회장은 “새누리당은 음식점 사장과 같은 소상공인을 전혀 신경쓰지 않는다”며 “대한민국 720만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을 위해 더민주 예비후보가 청주시를 모두 석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밝혔다.

변재일 예비후보는 “국민들은 너희들을 위한 정치 말고, 우리들을 위한 정치를 해달라고 한목소리로 말하고 있다”며 “부의 상속을 넘어 신분까지 상속되는 사회가 되지 않도록 불평등 원인이 되는 사회구조와 경제구조 문제를 개선하겠다는 확고한 책임감과 의무감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변재일 예비후보는 “청주는 통합을 계기로 도약하느냐, 아니면 평범한 중소도시로 남느냐의 기로에 서 있다”며 “3선의 임기 동안 오송과 오창을 충북의 성장엔진으로 키워낸 경험을 바탕으로 청원구의 발전을 막중한 책임감으로 약속드린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