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민주, 충북후보 청주합동유세 등으로 필승결의

  • 게시자 : 충북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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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16-04-01 10:26:21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31일 각 후보캠프별로 출정식을 갖고 13일 동안의 열전에 돌입했다. 상당구 한범덕, 서원구 오제세, 흥덕구 도종환, 청원구 변재일 후보 등 청주시 후보 4명은 오전9시30분 청주시 사직동 충혼탑을 참배한 뒤 상당공원4거리에서 합동 출정식을 갖고 득표활동을 시작했다. 출정식에서 도종환 후보는 “만나는 사람마다 살기가 어렵다고 호소한다, 투표로 책임을 물어야한다, 그날이 4월13일”이라며 “선거에 이기지 못하면 국민들과 나라가 한없이 불행해진다. 오늘 결의를 단단히 다지고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하자”고 강조했다. 한범덕 후보는 “죽어버린 8년 동안 가계부채는 늘어나고 국민소득은 떨어지고 이제 갈때까지 간 새누리당 정권”이라며 “누구나 더불어 함께 살 수 있는 세상, 청주의 내일을, 충북의 미래를, 대한민국의 앞날을 위한 여러분의 귀중한 한 표를 더불어민주당에 던져달라”고 호소했다. 오제세 후보는 “이번 선거는 서민이 웃는 세상, 서민이 잘사는 나라를 만드는 선거다, 더불어민주당이 서민이 잘사는 나라로 가는 길에 앞장서겠다. 투표로 응원해 달라”고 말했다. 변재일 후보는 “지난 새누리당 정권 8년 국민은 행복하지 않았다. 서민의 삶이 도탄에 빠지고 가계부채에 눌려서 쓸 돈도 없다. 이번에 승리하지 못하면 또 한 번 역사의 죄인이 된다. 여러분들의 어려움을 분명히 해결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임해종 중부3군(증평·진천·음성) 후보는 31일 공식선거운동에 앞서 음성 감우재전승기념관에서 참배를 마치고 기념관 광장에서 출정식을 갖고 공명정대한 깨끗한 선거운동과 총선 필승을 다짐했다. 이재한 남부4군(보은·옥천·영동·괴산) 후보는 31일 오전 8시 괴산 선거연락소 앞에서 선거사무원과 관계자들에게 인사를 나누며 첫 유세일정을 시작했다. 이 후보는 이후 괴산 충혼탑에서 참배하고 괴산전통시장 등을 돌며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윤홍락 충주시 후보는 오전 8시30분 충주시 교현동 법원사거리에서 출정식을 갖고 "태어나서 지금까지 충주발전을 위해 앞만 보고 달려왔고 더 큰 충주 발전을 위해 더 열심히 뛰겠다"며 지지를 호소한 뒤 수안보 장터 유세를 시작으로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후삼 제천·단양 후보는 오전 8시 제천 비둘기아파트 사거리에서 선거운동원들과 함께 아침 인사를 한 뒤, 오전 10시 30분 7대 핵심공약을 발표하는 정책공약 기자회견을 갖고 본격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2016.3.31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