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재일의원, 행자부 특별교부금 10억원 확보
-청주청원도서관 주변도로 개설 및 율량동 상리마을 진입로 개설 등
- 소방도로 개설로 주민안전 강화와 통행불편 해소로 주민숙원 해결
변재일의원(청주시청원구, 더불어민주당)은 1일 사천동 청주청원도서관 주변 도로개설과 율량동 상리마을 진입로 개설을 위한 행정자치부 특별교부금 1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두 사업 모두 인근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교통불편과 소방도로 확보 등의 문제로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하며 도로개설을 꾸준히 요구해왔다.
이에 변의원은 재해·재난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고 주민들의 통행불편을 해소하는 등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청주시와 함께 행정자치부 예산지원의 필요성을 충분히 설명한 결과 두 사업에 각각 5억원씩 특교를 확보하게 되었다.
청주청원도서관 주변도로개설 사업과 율량동 상리마을 진입로 개설사업에는 각각 9억2천9백만원과 16억4천7백만원 등 총 25억7천6백만원이 소요될 예정으로, 청주시는 이번 특교확보로 2016년 소요사업비 부족분 15억원 중 10억원을 충당할 수 있게 되었다.
변의원은 “청주청원도서관 주변도로와 상리마을 진입로 개설 모두 통행불편 해소와 소방도로 개설을 통한 주민안전확보를 위해 주민들의 지속적인 요구가 있어왔다”며 “주민숙원 해결을 위해 정부차원의 예산지원이 반드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썼다”고 강조했다.
사천동 청주청원도서관 주변도로는 폭 8m에 200m 길이의 도로가 개설될 예정으로 금년 말 착공하여 2017년 5월에 완공될 예정이며, 상리마을 진입로는 8m폭의 길이 418m 도로를 개설하는 사업으로 금년 말 착공하여 2017년 8월에 완공될 예정에 있다. 끝.
- 소방도로 개설로 주민안전 강화와 통행불편 해소로 주민숙원 해결
변재일의원(청주시청원구, 더불어민주당)은 1일 사천동 청주청원도서관 주변 도로개설과 율량동 상리마을 진입로 개설을 위한 행정자치부 특별교부금 1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두 사업 모두 인근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교통불편과 소방도로 확보 등의 문제로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하며 도로개설을 꾸준히 요구해왔다.
이에 변의원은 재해·재난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고 주민들의 통행불편을 해소하는 등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청주시와 함께 행정자치부 예산지원의 필요성을 충분히 설명한 결과 두 사업에 각각 5억원씩 특교를 확보하게 되었다.
청주청원도서관 주변도로개설 사업과 율량동 상리마을 진입로 개설사업에는 각각 9억2천9백만원과 16억4천7백만원 등 총 25억7천6백만원이 소요될 예정으로, 청주시는 이번 특교확보로 2016년 소요사업비 부족분 15억원 중 10억원을 충당할 수 있게 되었다.
변의원은 “청주청원도서관 주변도로와 상리마을 진입로 개설 모두 통행불편 해소와 소방도로 개설을 통한 주민안전확보를 위해 주민들의 지속적인 요구가 있어왔다”며 “주민숙원 해결을 위해 정부차원의 예산지원이 반드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썼다”고 강조했다.
사천동 청주청원도서관 주변도로는 폭 8m에 200m 길이의 도로가 개설될 예정으로 금년 말 착공하여 2017년 5월에 완공될 예정이며, 상리마을 진입로는 8m폭의 길이 418m 도로를 개설하는 사업으로 금년 말 착공하여 2017년 8월에 완공될 예정에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