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당민주나눔봉사단, 지속가능한 봉사활동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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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곳곳에 봉사가 뿌리내리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민주나눔봉사단’, 내달부터 지역별 정기 봉사활동 전개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도당위원장 도종환)이 소외된 이웃과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도내 각 지역별로 지속가능한 봉사활동을 전개한다.
충북도당 민주나눔봉사단(단장 김영근·한정임)은 14일 청주시 율량동 도당에서 청주 4개구와 충주, 제천·단양, 중부3군, 동남부4군 등 8개 지역위원회 봉사단장과 도당 당직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가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월 1회 정기 봉사활동 추진 △전체 당원 대상 참여 확대 등 외연 확장 방안 △각 지역위원회별 순환 통합봉사활동 전개 등 효율적이고 지속가능한 민주나눔봉사단 활동계획 마련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민주나눔봉사단은 이날 회의 결과를 토대로 7월부터 매달 각 지역위원회별로 20명 규모의 봉사단을 조직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시설과 장소 등을 찾아 재능기부를 통한 봉사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김영근 단장은 “다른 사람을 돕는 것은 봉사의 대상 뿐만이 아니라 재능기부 당사자에게도 ‘나눔의 행복’을 알게 해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봉사의 생활화·습관화·정례화를 통해 봉사가 지역 곳곳에 단단히 뿌리내리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한정임 단장도 “최근 무더위가 본격화되면서 봉사단체들의 활동에도 어려움을 주고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충북도당 민주나눔봉사단이 ‘이열치열’의 마음으로 봉사활동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2017. 6. 14.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