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국민의힘 충북도당 네거티브 공세 이전에 김영환 지사 관련 의혹부터 도민에게 사과하라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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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26-05-07 16:16:50

국민의힘 충북도당의 의혹 제기는 고발자의 일방적 주장만을 인용한 사실무근의 정치적 공세로 대응할 일고의 가치도 없는 네거티브 공세일 뿐이다.

 

공당이 기초적인 사실 확인도 없이 고발인의 일방적 주장만을 기초로 의혹 제기를 하는 것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며, 허위사실 유포 등에 대해 법적 책임을 질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고발인이 일방적으로 주장하는 대포폰이라는 용어 사용과 차명 급여 지급 의혹에 대해서는 전혀 사실 무근이다.

 

신용한 후보 측에서 고발자를 대상으로 무고 등으로 고발한 상황임을 수 차례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근거 없는 의혹 제기를 하는 것은 국민의힘 김영환 후보의 오송 참사와 금품수수 의혹 등 수많은 사법 리스크를 덮기 위한 얄팍한 수에 불과해 가히 개탄스러울 뿐이다.

 

국민의힘 충북도당은 신용한 후보에 대한 정치적 공세 이전에 김영환 후보에게 제기된 각종 의혹에 대해 도민들에게 진솔하게 사과하고 사실에 기반한 해명이 먼저임을 명심하기 바란다.

 

 후보 측은 이미 고발인을 상대로 무고와 허위사실 공표,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고소한 바 있다.

 

국민의힘 충북도당은 무분별한 의혹 제기와 무차별적 네거티브 공세로 정치 혐오를 조장해 선거판을 혼탁하게 만들지 말고, 충북의 미래 비전을 제시할 정책과 공약으로 도민들의 심판을 받을 것을 감히 경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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