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제세 의원 중산층 무너지고 빈곤층 늘어…생활고 호소

  • 게시자 : 충북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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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16-02-11 10:40:26
오제세 의원(더불어민주당 청주흥덕갑)은 10일 설 연휴 기간에 전통시장 경로당 등 유권자들과 접촉한 결과 현 정부의 부자 대기업 위주의 정책으로 사회 전반의 양극화, 빈익빈 부익부로 중산층이 줄고 빈곤층이 늘어 인한 대다수 서민들은 생활고 호소하고 있다면서 서민경제 활성화와 복지 증대를 위해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전언.

오의원은 전통시장과 소규모 자영업 분위기에 대해  지속되는 경기침체로 ‘장사가 잘 되느냐’ 는 말을 건네기가 무서울 정도로 불경기와 서민경제 악화로 인한 불만 고조되고 있다고 강조.

이어 오의원은 큰 뜻을 안고 사회에 진출해야 할 청년들이 제대로 된 일자리가 없어 본인은 물론 가족들이 큰 고민을 하고 있다는 얘기를 많이 듣고 가슴이 아팠다고 피력.

오의원은 특히 대다수 노인들 역시 자식들도 사교육비 학비 양육비 등에 힘들어하고 있는데 손을 벌릴 수도 없는 처지라고 한탄하는 분위기 라고 언급.

정치와 관련해서 오의원은  정부가 제대로 된 정책을 내놓거나 국민을 설득하는 등 할 일은 하지 않고 국회 탓만 하고 있다고 말하는 분들도 많았다고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