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五만(오만,거만,자만,교만,기만)정당 한나라당, 떼쓰기를 그만하라
五만(오만, 거만, 자만, 교만, 기만)정당 한나라당,
떼쓰기를 그만하라
이명박 후보는 죽을 죄를 지은 일이 없다고 했건만
한나라당 안상수 신임 원내대표는 무엇이 두려워 전화조차 받지 못하는가?
한나라당이 정기국회 의사일정도 잡지 않으면서
‘파행ㆍ보복 불사 ― 이명박 방탄 국회’ 방석에 앉아 여유를 부리는 모습은
국민을 무시하는 오만함의 극치이다.
‘파행ㆍ보복 불사 ― 이명박 방탄 국회’ 방석에 앉아 여유를 부리는 모습은
국민을 무시하는 오만함의 극치이다.
혼자 힘자랑하며 장사하던 가게에서 신장개업한 가게 때문에
매상이 떨어지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은 이해할 수 있으나
철 지난 물건만 진열해놓고, 동업자들끼리 자리싸움이나 하면서
언제까지 신장개업한 가게 탓만 할 것인가?
매상이 떨어지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은 이해할 수 있으나
철 지난 물건만 진열해놓고, 동업자들끼리 자리싸움이나 하면서
언제까지 신장개업한 가게 탓만 할 것인가?
한나라당이
五만 (오만傲慢, 거만倨慢, 자만自慢, 교만驕慢, 기만欺瞞) 정당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이제 제발 떼쓰기를 그만하라.
五만 (오만傲慢, 거만倨慢, 자만自慢, 교만驕慢, 기만欺瞞) 정당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이제 제발 떼쓰기를 그만하라.
2007년 9월 3일
대통합민주신당 부대변인 유 은 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