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브리핑]이기우 국민경선위원회 대변인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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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시 : 2007년 9월 7일(금) 15:15
○ 장 소 : 국회 브리핑룸
○ 장 소 : 국회 브리핑룸
□ 국민에게 감동을 주는 경선으로 만들어 갈 것
국민경선위원회 대변인으로 임명받은 이기우 의원이다.
예비경선 과정 중 예상치 않은 혼선이 있어 당대표의 대국민사과가 있었다.아울러 공동위원장단과 집행위원장 등 경선위 지도부가 사퇴하였다.
예비경선 과정 중 예상치 않은 혼선이 있어 당대표의 대국민사과가 있었다.아울러 공동위원장단과 집행위원장 등 경선위 지도부가 사퇴하였다.
어제 새로 임명된 양길승 위원장, 지병문 집행위원장의 주재로 오늘 국경위 집행위원회 전체회의가 있었다.
새로운 지도부는 국경위의 역할과 사명에 대한 말씀이 있었고, 국경위가 제대로 책임있게 원칙있게 경선관리를 해야한다는 각오를 다시 한 번 다졌다.
그동안 국경위는 촉박한 대선 일정 속에서 대통합신당을 창당하는 여러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예비경선을 마치고 본경선을 진행 중에 있다.
당체제가 아직 정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입법화되지 않은 국민경선제를 시행하다보니 본의 아니게 여러 문제가 생겼다.
그러나 각 후보 진영의 합의와 이해를 통해 우리는 하나하나 극복해왔다.
새로 구성된 경선위는 예비경선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점과 향후 예상되는 문제점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하여 원칙있고, 책임있는 경선관리를 해나가겠다는 것을 국민들과 각 후보 진영에 말씀드린다.
아울러 선거인단 투표 이외에 결정되지 못한 기타 방식의 경선룰에 대해서도 조속히 마무리 짓도록 하겠다.
전국민이 참여하는 선거와 달리, 현재 우리는 당내에서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내부경선을 하고 있다.
후보자간 유불리를 떠나서 국민에게 감동을 주는 경선이어야 한다는 것에 후보자 모두 동의하고 있다.
설령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서로의 신뢰를 바탕으로, 언론이나 대외적으로 직접 제기하기 보다는 경선위에 공식적으로 제기해 주시길 각 후보 진영에 부탁드린다.
대선승리를 위해 함께 가야할 동지이기 때문에 후보간 신뢰의 끈도 놓아서는 안 된다.
어제 TV토론이 있었다. 많은 국민들이 지켜보았고, 우리들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있다는 걸 다시 한 번 확인하였다.
오늘 광주전남에서 토론을 시작해서 정책토론회가 전국적으로 시작되었다. 그러나 아직 우리에 대한 국민들의 지지는 높지 못하다.
모든 후보자들의 지지를 합해도 한나라당의 이명박 후보를 상대하기에는 갈 길이 멀다.
각 후보 진영에서는 국민의 마음속으로 들어가, 미래비전을 제시하여 국민과 선거인단, 당원들로부터 지지를 획득하시길 부탁드린다.
그동안 모든 관리과정의 문제점에 대해서 철저한 대비책을 마련하도록 하겠다.
끝까지 12월 19일 대선승리를 위해 국민경선만이 유일한 대통합민주신당의 살 길이라는 각오를 가지고 경선을 치루겠다.
2007년 9월 7일
대통합민주신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