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브리핑]제주비전창조릴레이
○일시: 2007년 9월9일 오후 2시
○장소: 제주시민회관
○장소: 제주시민회관
○참석자: 오충일 당대표, 최규성 국경위 대회진행분과위원장, 강기정 광주국민경선위원장, 강창일 김재윤 김우남 제주도당위원장, 홍미영 유승희 이경숙 장향숙 선병렬 안민석 서갑원 한병도 한광원 문학진 김낙순 노웅래 김형주 박영선 박명광 의원 등(의원은 무순)
○참석 후보자: 기호1 유시민후보, 기호2 한명숙 후보, 기호3 손학규후보, 기호4 정동영 후보, 기호5 이해찬후보(기호순)
○ 최규성 대회진행분과위원장(인사말): 2007년 대선을 향한 첫걸음 비전창조릴레이를 이곳 제주에서부터 시작하게 됐다. 국민의 정부와 참여정부를 잇는 제3기 평화민주개혁세력을 이어가는 첫걸음이 시작된 것이다.
다음 주부터는 이곳 제주를 시작으로 국민경선투표에 들어간다. 5명의 자랑스러운 후보를 중심으로 당원과 국민이 승리하는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자. 여기 다섯 분은 그 어디에 내놓아도 자랑스러운 지도자다. 창당 초 국민경선 진행 과정에서 다소 혼선이 있었으나 이 시행착오를 딛고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아 승리하는 국민경선을 만들어 나가자. 당원여러분 힘을 내자.
다음 주부터는 이곳 제주를 시작으로 국민경선투표에 들어간다. 5명의 자랑스러운 후보를 중심으로 당원과 국민이 승리하는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자. 여기 다섯 분은 그 어디에 내놓아도 자랑스러운 지도자다. 창당 초 국민경선 진행 과정에서 다소 혼선이 있었으나 이 시행착오를 딛고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아 승리하는 국민경선을 만들어 나가자. 당원여러분 힘을 내자.
○오충일 당대표(격려사): 제주 도민 그리고 당원동지여러분, 오늘은 남단 제주도에서부터 2007년 대선승리를 위한 비전창조릴레이의 첫발을 내딛게 됐다. 어제 오후 늦게 제주에 와서 밀렸던 과제들을 가지고 명상을 하면서 밤에 호텔이 정해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두봉 봉수대라는 곳의 천막 속에서 잤다. 그곳을 고원봉이라도 하는데, 이 곳은 왜적으로부터 나라를 지키기 위해 봉화를 올렸던 우리나라 첫 번째 봉화대다. 대몽항쟁, 4·3정신을 찾을 수 있는 곳이 이곳이다.
이곳에서 자는 도중 새벽 6시도 안되어서 손에 낫을 들고 벌초를 하러 오는 시민들을 봤다. 나라를 위한 충정 뿐 아니라 효심도 가득한 도민들이라고 느꼈다.
저는 충과 효의 제주도 55만 도민들의 판단이 2007년 대선 승리의 큰 줄기를 형성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이곳에서 자는 도중 새벽 6시도 안되어서 손에 낫을 들고 벌초를 하러 오는 시민들을 봤다. 나라를 위한 충정 뿐 아니라 효심도 가득한 도민들이라고 느꼈다.
저는 충과 효의 제주도 55만 도민들의 판단이 2007년 대선 승리의 큰 줄기를 형성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최근에 유명한 의사를 한분 만났더니 성인병 치료를 하는데 좋은 약도 좋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것도 좋지만 제일 좋은 게 공기 좋은 데 가서 몇 달 살다오는 것이라고 하더라. 맑은 공기 속에 사는 사람들의 피가 제일 맑다는 것이다. 저는 제주도민들의 판단과 생각이 옳을 수 있는 것은 제주도민들의 몸속의 흐르는 피가 제일 깨끗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이해관계를 떠나 한반도 평화와 민족의 통합과 번영, 미래의 대한민국의 앞날을 개척해갈 여기 다섯 분의 후보들이 있기에 남쪽에서 일어나는 남풍이 서울까지 올라가게 되면 새로운 정치, 희망의 정치가 대통합민주신당으로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새 시대를 열어갈 다섯 분의 후보들이 여기 와 있다. 박수로 응원해 달라.
저는 다섯 분 다 개인적으로 알고 미래비전도 잘 안다. 누구하나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훌륭한 분들이다. 저로서는 이분들 중 한분을 선택하라면 모두 다 훌륭한 분들이기 때문에 선택할 수가 없다. 사상 유래 없는 개방형 국민경선 제도를 통해 당원과 국민여러분이 잘 선택해 줄 것으로 믿는다. 이 다섯 분의 이야기를 잘 귀담아 주시고, 대한민국의 미래, 한반도 평화와 미래창조의 함성이 이곳 제주을 시작으로 전국 방방곡곡으로 번지길 기대해마지 않는다.
2007년 9월 9일
대통합민주신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