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의 박타령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의 박타령
성매매조장 발언도 서슴지 않으니
머리속은 천박하고,
언행은 경박하다.
박근혜 전 대표 측 인사들을 구박하고,
민생고 장정으로 서민을 핍박하며,
민심 전하는 전북도지사를 협박하고,
토론회 질문 안 준다고 방송사를 타박한다.
민생고 장정으로 서민을 핍박하며,
민심 전하는 전북도지사를 협박하고,
토론회 질문 안 준다고 방송사를 타박한다.
전과 14범 이력을 보면 범죄에는 해박하고,
부실공약 대운하로 경제는 쪽박인데,
땅 투기에만 대박이라.
부실공약 대운하로 경제는 쪽박인데,
땅 투기에만 대박이라.
방탄국회로 민생법안을 결박시키고,
남북 정상회담까지 연기하라며 윽박지른다.
남북 정상회담까지 연기하라며 윽박지른다.
이러고도 대통령 되겠다고 도박에 나서,
국민의 미래를 포박하니,
당선은 희박하다.
국민의 미래를 포박하니,
당선은 희박하다.
2007년 9월 19일
대통합민주신당 부대변인 유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