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근로자’와 ‘복지’가 없는 이명박식 ‘국민성공시대’
‘근로자’와 ‘복지’가 없는 이명박식 ‘국민성공시대’
이명박씨가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로 지명된 후 50일 동안 했던
17번의 공식 연설에서 사용한 단어의 분석 결과가 한 조간신문에 보도되었다.
이 분석 결과는 이명박씨의 정체성을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17번의 공식 연설에서 사용한 단어의 분석 결과가 한 조간신문에 보도되었다.
이 분석 결과는 이명박씨의 정체성을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이명박씨는 ‘경제’라는 단어를 76번 쓰면서
정작 경제의 주체인 ‘근로자’는 ‘경제’라는 말의
오분의 일도 언급하지 않았다고 한다.
정작 경제의 주체인 ‘근로자’는 ‘경제’라는 말의
오분의 일도 언급하지 않았다고 한다.
대신 ‘기업(51번)’과 ‘투자(27번)’를 많이 사용했고,
‘중소기업’은 ‘기업’이라는 말의 반도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경쟁’이라는 말을 17번 사용할 때 ‘복지’는 7번에 불과했다.
‘중소기업’은 ‘기업’이라는 말의 반도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경쟁’이라는 말을 17번 사용할 때 ‘복지’는 7번에 불과했다.
이명박식 경제에서는 ‘근로자’나 ‘중소기업’은 주요한 고려 대상이 아님을
스스로 입증하고 있는 것이다.
근로자나 중소기업이 없는 이명박식 성장은 누구를 위한 성장인가?
‘복지’는 빠진 ‘경쟁’만으로 양극화 해소가 가당키나 하단 말인가?
스스로 입증하고 있는 것이다.
근로자나 중소기업이 없는 이명박식 성장은 누구를 위한 성장인가?
‘복지’는 빠진 ‘경쟁’만으로 양극화 해소가 가당키나 하단 말인가?
또 평화(9번), 핵(핵폐기)(6번), 민주주의(6번) 라는 단어 사용 횟수로 볼 때,
이명박씨가 말하는 미래의 ‘한반도 평화’와 ‘민주주의’를 걱정하지 않을 수 없다.
이명박씨가 말하는 미래의 ‘한반도 평화’와 ‘민주주의’를 걱정하지 않을 수 없다.
대한민국 사회 전 영역이 피도 눈물도 없이 오직 경쟁뿐인 시장만능주의,
패자부활전 대신 정글의 법칙만이 존재하는 정글 자본주의,
5%의 특권층을 위한 이명박식 국민성공시대는
95%의 중산층, 서민들에게는 국민불행시대를 의미하는 것일 뿐이다.
패자부활전 대신 정글의 법칙만이 존재하는 정글 자본주의,
5%의 특권층을 위한 이명박식 국민성공시대는
95%의 중산층, 서민들에게는 국민불행시대를 의미하는 것일 뿐이다.
2007년 10월 19일
대통합민주신당 부대변인 유 은 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