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 유은혜 부대변인 논평
이회창 전 총재 대선 출마 선언 관련
한나라당 이회창 전 총재가 내일 대선 출마 선언을 할 것이라고 한다.
차떼기의 모든 책임을 지겠다던 이회창 전 총재의 대선 출마 선언은
정치를 희화화시키는 한 편의 블랙코미디이다.
정치를 희화화시키는 한 편의 블랙코미디이다.
경제부패 후보 이명박씨에 이어
수구 냉전의 옷을 입은 정치부패 후보 이회창 전 총재까지
대한민국 국민들은 더 이상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수구 냉전의 옷을 입은 정치부패 후보 이회창 전 총재까지
대한민국 국민들은 더 이상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이회창 전 총재가 지금 해야 할 일은 대선 출마 선언이 아니다.
이미 청산했어야 할 차떼기의 숨겨둔 진실을 남김없이 밝히고,
차떼기 잔금을 고백하는 것이 우선이다.
이미 청산했어야 할 차떼기의 숨겨둔 진실을 남김없이 밝히고,
차떼기 잔금을 고백하는 것이 우선이다.
2007년 11월 6일
대통합민주신당 부대변인 유 은 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