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신당 당보, 한나라당 후보 부패ㆍ분열상 맹공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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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07-11-08 09:49:30

신당 당보, 한나라당 후보 부패ㆍ분열상 맹공

‘올드보이’ vs 총체적 부패 ‘마빡이’의 ‘인정사정 볼 것 없는’ 혈투 그려

대선승리 5대 이유 분석ㆍ정동영 후보 인생역정 일화도 소개

 


대통합민주신당 선거대책위원회 홍보본부(본부장 : 정상모ㆍ전병헌ㆍ김교흥)는 11월 8일 ‘부패세력에 대한민국의 미래를 맡길 수 없다’는 제목으로 대선용 당보를 발행했다.

창당 이후 두 번째로 발행된 대통합신당 당보는 한나라당의 분열ㆍ갈등상과 달리 경선직후부터 당내 화합을 이뤄낸 점을 부각시키고, ‘부패 대 반부패’ 전선 확대를 위한 기획물을 집중해 실었다.

당보는 ‘인정사정 볼 것 없다’라는 제목의 만평과 삽화를 통해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와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의 싸움을 ‘올드보이’와 총체적 부패 ‘마빡이’의 혈투로 희화화하는 한편, 정동영 후보와 이 후보를 각각 ‘반부패ㆍ미래ㆍ대통합 세력’ 대 ‘부패ㆍ과거ㆍ분열갈등 세력’의 대표주자로 일목요연하게 비교한 표(이렇게 달라요 DY 정동영 vs. MB 이명박)도 곁들였다.

당보는 특히 ‘뭉치는 세력이 갈라지는 세력을 이긴다’ ‘미래세력이 과거세력을 이긴다’ 등의 소제목으로 ‘대선에서 이기는 5가지 이유’를 분석했다.

이와 함께 ‘「행복대통령」정동영, 이것이 알고 싶어요. 「개나리 아저씨」에서 「개성 동영」까지’라는 제목으로 정 후보의 인간적인 면이 돋보이는 여러 일화를 소개했다.

한편, 정 후보 부인 민혜경씨와 이명박 후보 부인 김윤옥씨 행보를 비교한 기사도 눈길을 끈다.

최근 한 여성지의 대통령후보 부인 호감도 조사에서 김윤옥씨(14%)를 압도적으로 누르고 1위를 차지한 민혜경씨(63%)의 ‘돌봄과 섬김’의 ‘행복배달부’ 행보를 소개한 데 이어, 김씨가 들고다닌 1천여만 원짜리 명품가방이 상류층의 ‘머스트 해브(Must Have)’ 품목이라며 수백억대 재산가 부인다운 특권층 행태라고 꼬집었다.

 


2007년 11월 8일

대통합민주신당 선거대책위원회 홍보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