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 유은혜 부대변인 논평
특권 후보들이 사는 법, 호화빌라와 호화주택
오늘 대정부질문에서 이명박 후보의 미국 ‘호화주택’ 소유 의혹이 제기됐다.
미국 미시건주 노스빌의 스톤릿지 호수 주변에 있다는 이 집은
뒷마당에서 호수에 보트를 정박할 수 있고, 모래 백사장이 있으며, 대리석으로 내부가 치장되어 있는 ‘호화 주택’이라고 한다.
(주)‘다스’의 실소유자가 이명박 후보라는 의혹이 해소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2006년 ‘다스’가 110만 달러를 주고 샀다는 이 호화주택의 구입 비용은
2006년 ‘다스’의 재무제표에는 반영되어 있지 않다고 한다.
‘다스’는 도대체 무슨 자금으로 이 같은 호화주택을 구입했으며, 그 기록은 왜 누락되어 있는 것일까?
이 ‘호화주택’의 진짜 소유주는 이명박 후보라는 의혹에 대해 이 후보는 또 뭐라고 말할 것인가?
이 ‘호화주택’의 진짜 소유주는 이명박 후보라는 의혹에 대해 이 후보는 또 뭐라고 말할 것인가?
월세 천 만원이 넘는 ‘호화빌라’ 세 채가 있었던 이회창 후보,
부인의 천 만원짜리 핸드백도 부족해
미국 ‘호화주택’ 소유 의혹까지 받고 있는 이명박 후보,
모두 내집마련 설움을 겪고 있는 서민과는 거리가 먼 후보들이다.
입으로는 서민을 말하면서 귀족 생활을 누리는 특권 후보들이 사는 모습이다.
미시건주 Northville Stoneridge 드라이브 48554번지

2007년 11월 8일
대통합민주신당 부대변인 유 은 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