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공작정치 3형제 홍준표, 정형근, 박계동을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으로 등으로 고발키로...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305
  • 게시일 : 2007-11-18 10:49:48

 공작정치 3형제 홍준표, 정형근, 박계동을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으로 등으로 고발키로...

□ 대통합민주신당은 한나라당 소속 국회의원 홍준표, 정형근, 박계동이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을 공표를 통해 명예를 훼손하여 검찰에 고발하기로 하였다.

▲  박계동은 2007. 11. 15.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국정원 직원 고모씨 등 국정원 직원 5~6명이 신당 정동영 후보의 사무실을 수시로 드나들었다.”, “국정원 직원들의 정 후보 캠프 출입과 정보교류는 국정감사와 검찰수사 결과에서 확인했다.”라고 하였고, 

▲  정형근은 2007. 11. 15 강원도 강릉시에서 열린 국민성공대장정-강원대회에서 “범여권의 중진인사가 LA에서 특별팀까지 구성해 김씨 송환을 진두지휘했다고 들었다.”고 하고 “유력 정치인의 측근들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서고 있다”라고 하였으며,


▲  홍준표는 2007. 11. 16. 평화방송 라디오 와의 인터뷰에서 “김경준이라는 사람이 귀국하게 되는 배경은 형량협상이나 특별사면협상이 없으면 귀국할 수가 없습니다. ~중략~ 그러면 갑자기 항소취하서 제출하고 들어오겠다는 것은 이명박 측에 협상하다 안되니 여권쪽에 협상을 했다는 이야기고 또 그런 이야기를 우리는 여러군데서 전모를 듣고 있습니다.“라고 말하였다.

□ 이는 한나라당에게 치명타를 날릴지도 모를 김경준씨가 한국으로의 귀국이 확실시 되자 자신들의 불리함에 대한 압박에 이성을 잃고 한나라당 국회의원인 박계동, 정형근, 홍준표가  공직선거법상의 허위사실을 공표하고 우리 당의 명예를 훼손한 것이다.

□ 대통령 선거가 30여일 남은 현 시점에서 자신들의 불리함을 위법을 동원해서라도 국민의 시선을 돌리고자 이성을 잃고 발언한데 대하여 공정한 선거를 위해서 검찰의 공정한 수사와 신속한 기소를 기대한다.

2007년 11월 18일
대통합민주신당 클린선거대책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