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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유령취업을 인정(?)한 이명박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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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취업을 인정(?)한 이명박 후보
이명박 후보는 11월 19일 한국방송기자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큰딸, 막내아들이 이 후보 소유 건물에서 빌딩관리업무를 실제로 했느냐?”는 패널의 질문에 “그 문제는 실제 근무했느냐보다 ~”라며, 질문의 핵심을 피해 가면서 “본인의 불찰이고 세금도 다 냈다”고 답변했다.
이 후보가 실제 근무했느냐는 질문에는 대답하지 않고 “본인의 불찰이다. 세금을 다 납부했다”며 피해 가는 것을 보니, 유령취업이 맞긴 맞는 모양이다.
만에 하나 이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탈세범을 어떻게 처벌할 것인가? 탈세범들이 “불찰이다. 사과한다”고 얘기하면 다 용서해 줄 것인가? 대한민국의 조세행정은 무너지고 탈세범들의 천국이 될 것이다.
2007년 11월 19일
정동영 대통령후보 부대변인 장명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