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이명박 후보의 "대통령 되기에 부끄러운 일 안했다" 기사에 네티즌들의 “성지순례”가 줄을 잇고 있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340
  • 게시일 : 2007-11-20 14:47:05
 

이명박 후보의 "대통령 되기에 부끄러운 일 안했다" 기사에 네티즌들의 “성지순례”가 줄을 잇고 있다


이명박 후보가 발언한 “살아오면서 실수는 했지만, 대통령 되기에 부끄러운 일 안했다”라는 발언이 실린 기사에 네티즌들의 “성지순례”가 줄을 잇고 있다.

(“성지순례”는 인기 있는 게시물을 주기적 방문하여 댓글을 남기는 인터넷 용어이다)

포털 싸이트 다음에만 하룻밤 사이 9,653개의 댓글이 게시되었고, 다음 포털 싸이트에서는 네티즌 뽑은 뉴스 1위를 차지했다.

“이명박 자기 회사에 아들, 딸 유령직원” 신문기사에도 2만318개의 댓글이 게시되었다. “코미디대상”, “비리종합세트” 등의 도덕성에 대한 비난 일색이다.

지금 네티즌들 사이에 이명박 후보는 “부도덕의 성자”요 이 후보의 홈페이지는 ‘부도덕의 성지’가 되고 있다.

2007년 11월 20일

정동영 대통령후보 대변인 최재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