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박미석 수석, 하늘을 우러러 부끄럽지 않은가?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490
  • 게시일 : 2008-03-05 13:56:26


박미석 수석, 하늘을 우러러 부끄럽지 않은가?


박미석 수석의 매스컴 유명세가 끝이 없다.

논문 표절과 연구실적 부풀리기 논란,
관련 기사 누락 외압에 논문의 재탕 삼탕 게재까지
연일 꼬리를 무는 의혹으로 의문이 증폭되고 있지만
박미석 사회정책수석은 아직도 그만두지 않았다.
참으로 뻔뻔하다.

박미석 수석은 언제까지 부끄러운 해명을 반복하며
이 불명예스러운 유명세를 이어가려 하는가?

박미석 수석과 더불어 논문 중복 게재 의혹 등으로
장관 부적격 판정을 받은 김성이 후보자,
두 사람은 우연히도(?) 모두 소망교회에 다니고 있다.

공직은 자신만 속이면 되는 자리가 아니다.
자신을 속일 수는 있을지라도 하늘을 속일 수는 없지 않은가?

국민이 벌써 이 정부에 피로감을 느낀다고 한다.
박미석 수석과 김성이 후보자는 속히 사퇴하라.
그리고 두고두고 반성하라.
두 분이 지금 할 수 있는 일은 그것뿐이다.

 

2008년 3월 5일
통합민주당 부대변인 유 은 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