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브리핑]박경철 공천심사위원회 홍보간사 브리핑
박경철 공천심사위원회 홍보간사 브리핑
□ 일시 : 2008년 3월 6일 19:20
□ 장소 : 당사 2층 브리핑 룸
◎ 박경철 홍보간사 모두발언
현재 71곳의 단수공천 지역 심사를 했고, 그 중에 9개 지역은 보류 의견으로, 나머지 지역에 대해서는 적합 의견으로 현재 공심위원장이 당 대표와 협의를 거치기 위해 국회로 논의하기 위해 갔다.
◎ 다음은 질의응답
질문)보류는 어떤 부분인가?
답변)여러 부분에 있어서 적합으로 판단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 탈락 의견을 낸 경우나 완전히 절대 불가라기 보다, 이 정도라면 후보 추천문제에 대해 상당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된다.
질문)지도부의 의견에 따라 달라질 수 있나?
답변)지도부 의견을 듣고 재심에 들어가거나 당에서 전략적 고려가 필요하다.
질문)부적격도 있나?
답변)지금 현재 공심작업에서 완전 부적격 의견보다 부적합하다는 카테고리 정도, 고민스런 지역이라는 카테고리 범주로 묶었다. 당 대표와 상의해서 공천 불가라는 기준의 의미가 아니라 저희들 기준으로 볼 때 상당한 적합의견을 내기가 불편한 점이 많다.
질문)보류에 현역의원이 포함되나?
답변)그 부분은 우리들이 발표할 사안은 아니고 당과 위원장님과의 이야기가 끝나고 당에서 전략적 고려가 필요하다면 재의 요청 또는 발표할 것이다.
질문)지도부가 보류에 대해 괜찮다고 한다면?
답변)재심의를 해야 한다. 당의 요청이 있어야 하고 당과 협의 중이라 답할 사항이 아니다.
질문)보류의 이유는 무엇인가?
답변)현재는 서류미비 등이라는 표현을 쓰겠다.
질문)서류 미비로 보류한 것도 있나?
답변)현재는 등이라는 표현으로 마무리 하겠다.
2008년 3월 6일
통합민주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