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브리핑]유은혜 부대변인 현안브리핑
유은혜 부대변인 현안브리핑
▷ 일 시 : 2008년 3월 18일(화) 18:25
▷ 장 소 : 국회정론관
통합민주당이 방송통신위원회의 정상 출범에 발목잡고 있다는 한나라당의 주장은 귀신도 곡할 노릇이다. 부동산투기나 조세탈루 의혹만으로도 최시중 내정자는 방송통신위원장으로 부적격임이 명백히 드러난 것이다.
이러한 사람을 한나라당이 적격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인사청문회의 취지를 무력화하고 인사청문회법을 무시하는 것이다. 청와대가 최시중 내정자의 임명을 철회하는 것이 국민에 대한 도리일 것이다.
한나라당이 대운하와 영어몰입교육을 총선공약에서 제외하겠다고 했다. 비겁한 꼼수이다. 총선 공약으로 국민의 심판을 받을 자신이 없다면 대운하와 영어몰입교육은 폐기하는 것이 마땅할 것이다.
임종석 의원 경선 관련 언론 보도가 있었다. 기사 내용이 사실과 달라 임종석 의원이 해당 사에 정정요청을 신청한 상태이다.
2008년 3월 18일
통합민주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