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이명박 정부는 중소상공인과 프렌들리 하라 - 35번째 ‘상공의 날’을 맞이하여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298
  • 게시일 : 2008-03-19 14:00:32


                               이명박 정부는 중소상공인과 프렌들리 하라
                                   - 35번째 ‘상공의 날’을 맞이하여 -

 
오늘은 상공업 진흥과 상공인들의 의욕을 고취하고자 제정한 35번째 ‘상공의 날’이다.

그러나 지금의 경제상황은 국제경제 불황의 여파로 동반침체 조짐을 보일 뿐 아니라 유가와 원자재가격, 국제곡물가격 급등에 따른 여러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 

특히 서민경제의 근간인 중소상공인들은 대기업의 압력과 정부의 무관심 속에 이중고를 겪고 있는 상황이다.
  
이명박 대통령이 강조하는 ‘국민성공시대’를 위해서라도 중소상공인 살리기는 매우 중요한 국가적 과제이다.

정부는 서민경제의 안정을 위해 대기업 뿐 아니라, 중소상공인을 배려하고 지원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 할 것이다.

통합민주당은 경제성장과 소외계층의 보호를 함께 추구하는 중도개혁주의  정책노선에 입각한 정당으로서, 서민경제의 근간인 중소상공인 권익보호를 위해 앞장설 것이다.

또 경제혁신기반 확대와 고용창출을 위해 중소상공인 지원을 강화하고,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긴밀한 협력을 유도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


2008년 3월 19일
통합민주당 부대변인 노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