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논평]김현 부대변인 현안브리핑
김현 부대변인 현안브리핑
□ 일시 : 2008년 3월 20일 15시 45분
□ 장소 : 국회 정론관
■ 헤럴드경제 보도 관련
당의 공식입장이다. 비례대표 순번과 명단이 유포되었다는 언론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 명단을 작성한 사실도 없다.
어제 최고위원회에서 비례대표 심사위원회가 통과되었고, 아직 회의도 열리지 않았다.
260명에 대한 서류보완이 오늘까지 이다.
■ 이명박 대통령의 기업인들과의 핫라인 개설 관련
5,6공 시대로 회귀하는 관치경제도 모자라, 노골적으로 정경유착을 하겠다는 것이다.
재벌민원접수 창구인 핫라인 전화를 즉각 폐쇄하고 국민을 안심시키는 국정운영을 하시기 바란다.
■ 청와대 컴퓨터 불능 사태 관련
청와대는 컴퓨터 불능 사태에 대해 해명으로 넘어가지 말고 관계자를 문책할 것을 다시 한 번 요구한다.
2008년 3월 20일
통합민주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