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서민생활대책은 재탕, 삼탕 추석방송이 아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302
  • 게시일 : 2008-03-21 11:19:22
 

서민생활대책은 재탕, 삼탕 추석방송이 아니다



정부는 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점검회의에서 이명박 대통령의 지시를 재탕, 삼탕하는 대책을 내놓았다. 공공요금 동결, 생필품 관리대책 강구 등이 그 예이다.

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서민생활 대책에 대한 고민의 흔적을 찾기 어렵다.


또 한나라당은 현재 민생경제의 어려움을 전정권의 탓으로만 돌리는 무책임한 모습으로 일관하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은 총선 안정의석 확보를 위한 위기론을 설파하며 한나라당 선대본부장 역할에 열중하고 있다.


지금 국민들은 물가폭등, 사교육비 폭등, 대학등록금 폭등, 주택불안 등에 대한 실질적인 해법을 원한다.


통합민주당은 중산층과 서민을 위한 정책,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을 펼칠 것이다. 서민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인 ‘물가오적 잡기’를 위해 공공요금, 기름값, 공산품, 통신요금, 의료비의 안정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한나라당과 이명박 정부는 이제라도 탁상공론을 멈추고, 국민이 진정으로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시기 바란다.




2008년 3월 21일

통합민주당 부대변인 노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