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브리핑]통합민주당은 알찬 공교육으로 서민의 주름을 펴게 할 것이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08-03-27

민생정책 브리핑 1탄 - 교육편

통합민주당은 알찬 공교육으로 서민의 주름을 펴게 할 것이다

이명박 정부의 국정 핵심과제로 취급되었던 영어몰입교육 정책을 총선공약에서 슬그머니 제외시켰다.
영어수업을 영어로 하겠다는 둥 야단법석을 떨던 한나라당의 부자교육정책은 서민의 등골을 빼먹고 사교육비 부담만 가중시키는 일이다.

통합민주당은 맞벌이 부부가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학교시스템을 갖추고, 공교육 안에서 영어를 완벽하게 마스터할 수 있도록 영어교육시스템을 마련해 서민이 사교육비 부담의 고통에서 벗어나도록 할 것이다.

■ 한나라당 교육정책 문제점
- 퇴행적인 보수엘리트주의적 교육관
- 설익은 교육정책으로 교육 전반에 혼란 야기와 사교육시장 요동
- 고비용 사교육을 부채질해 부의 대물림 고착화 및 교육양극화 심화
- 사교육비 부담 증가로 서민은 빈곤층으로, 중산층은 서민으로 전락

■ 통합민주당의 알찬 공교육을 위한 정책공약
- 2015년까지 학급당 인원수 25명으로 축소
-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한 교원평가제 도입
- 심화연수 및 재교육 등을 통한 실력 있는 영어선생님 양성
- 모든 학교에 영어랭귀지스쿨 열어 사교육 부담 해소
- 초등학교 12시간 개방으로 보육기능 강화
- 방과후 학교 교과프로그램전면 확대운영


2008년 3월 27일
통합민주당 제18대 총선 중앙선대위 부대변인 노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