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 청와대 비서진도 찜찜한 일정, 이명박 대통령의 최측근 이재오 의원 직접 챙기기
청와대 비서진도 찜찜한 일정, 이명박 대통령의 최측근 이재오 의원 직접 챙기기
청와대 비서진 내부에서 찜찜한 일정 때문에 점수를 잃었다는 비판론이 제기되고 있다고 보도됐다.
또한 은평 뉴타운 방문은 이명박 대통령이 직접 방문을 결정했고, 이는 이 의원에게 ‘챙기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려고 했다는 것이다.
이명박 대통령이 직접 최측근 챙기기 일환으로 은평 뉴타운 방문한 것이라는 것은 삼척동자도 아는데, 눈과 귀를 가린 선관위만 모르쇠다. 선관위의 법적용은 고무줄 잣대로 블랙코미디다.
이명박 대통령은 남은 하루만이라도 국정운영에 전념하라는 국민의 목소리를 겸허히 받아들이길 바란다. 외부에서 행사하지 않는다고 국정이 올스톱 되는 것은 절대 아니다.
한나라당이 10년 동안 줄기차게 주장했었다. 상황이 바뀌었다고 입장까지 바꾸면 곤란하다.
2008년 4월 8일
통합민주당 제 18대 총선 중앙선대위 부대변인 김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