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버시바우 대사는 외교적 예의 먼저 공부하라
버시바우 대사는 외교적 예의 먼저 공부하라
버시바우 대사가 “한국민들이 미국산 쇠고기와 관련해 과학을 더 배우기를 희망한다”고 발언한 것은 한마디로 오만불손한 것이다.
대한민국 국민이 과학도 모르는 미개한 국민이란 말인가?
얼마 전 그는 손학규 대표에게 전화를 걸어 쇠고기 문제에 대해 항의하는 결례를 보인바 있다.
버시바우 대사는 외교적 예의에 대해 먼저 배워야 할 것이다.
주한미대사는 대한민국 국민의 민심을 철저히 파악해 미국에 정확히 전달해야 한다. 그리하여 양국간 소통을 원활히 해야 할 책무가 있다.
버시바우 대사는 대한민국 국민에게 정중히 사과하고, 재협상을 요구하는 국민의 성난 민심을 본국에 거짓없이 보고하기 바란다.
2008년 6월 4일
통합민주당 부대변인 노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