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차영 대변인 논평] 제53회 현충일을 맞이하며
제53회 현충일을 맞이하며
조국을 위해 고귀한 생명을 바치신 애국열사와 전몰장병들의 숭고한 희생에 머리 숙여 조의를 표합니다. 유가족께도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순국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이 있었기에 대한민국은 당당한 주권국가로 설 수 있었고 세계 어느 나라에도 뒤지지 않는 자랑스런 민주국가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대한민국은 전진할 것입니다.
무한경쟁의 세계경제 체제에서 국민의 생명과 이익, 국가의 주권을 당당히 지켜내고 더욱 성숙한 민주주의를 실현함으로써 자부심 넘치는 일류국가로 나아갈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자존심을 지킬 것입니다.
쇠고기 재협상, 검역주권 회복은 대한민국의 자존심을 세우는 첫 번째입니다. 이는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뜻을 잇는 것이기도 합니다.
순국선열과 애국열사들의 숭고한 뜻이 영원히 발현되는 당당한 대한민국을 만들것입니다.
통합민주당은 대한민국의 자존심을 바로 세우고 조국의 통일을 앞당기는데 혼신의 힘을 다할 것입니다.
2008년 6월 6일
통합민주당 대변인 차 영